페이지 넘기는 데 일조합니다 ㅎㅎ
하니비님 취향은 아닐 것 같은데..
제 취향으로 걍 제 위주로 델꼬 왔어요
기분 업 해주는 데 '퀸' 만한 것이 없다고
저는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정녕,외모가 비호감일지언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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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취향은 아닐 것 같은데..
제 취향으로 걍 제 위주로 델꼬 왔어요
기분 업 해주는 데 '퀸' 만한 것이 없다고
저는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정녕,외모가 비호감일지언정,,ㅋㅋㅋ
프레디야~걍 게 있어잉~~
카라꽃은 쪼매 버거울 것이여~~=====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정녕,,외모가 비호감일지언정...최대공감합니다. ㅋㅋ
고이 누워있던 프레디가 벌떡 일어나 뛰어 올 발언일까요?
앗!! 그러고보니 프레디는 고전 공포영화의 주인공 이름이군요 하하하
프레디 후예들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뭔말이여...)
다시 생각해보니 그는 여자들의 평가따윈 신경쓰지 않았을 수도...^ㅡㅡ^
스크랩해놓고 우울한때마다 들어야 겠어요~ 음악듣는거 정말 좋아했는데, 많이 잊고 살았단 생각했어요.. 이곳은 정말 친한 친구 만나는 기분이 들어요.. 이곳에 오면 배우면서 따뜻함도 느끼고 이렇게 좋은 음악도 듣다니 기분 정말 좋아요...정말 잘듣고 갑니다. 하나비님 위로해주려고 카라님이 해주신 배려...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이 각박해져서 이런분들이 모두 사라진줄 알았는데..곳곳에 많이 숨어 계시군요...쑥쑥카페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