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어린 탓에(23개월) 스토리북보다는 토이북을 선호합니다. 아이가 관심있게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5-6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도 영어를 처음 접하는 단계라면 토이북도 권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DK사의 puzzle book series는 다른 DK의 책들과 같이 선명한 사진과 견고한 하드 재질로 만들어진 토이북입니다.
두돌이 다 되어 가면서 색상 개념을 재밌게 놀이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입한 책입니다. 총 4개의 색상 Red, Yellow, Green, Blue의 개념을 2페이지씩 총 8페이지에 걸쳐 Puzzle로 맞추는 형태입니다.각 각 왼쪽 페이지는 색상별 물건을 food, plant, car,animal 등 다양하게 제시하고, 오른쪽 페이지는 각 색상별로 한가지 주제를 4개씩의 puzzle로 맞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DK 홈에 가도 이 책에 대한 사진은 나와있지 않아서 같은 puzzle series의 다른 책인 Word puzzles의 내부 사진을 옮겨 보았습니다.(Puzzle book에는 number, animal, word, season 등이 있습니다.) 왼쪽면과 오른쪽 면을 보시면 책의 구성이 쉽게 이해되시리라 봅니다.
Red는 fruit을, Yellow는 duck and ducklings을 Green은 leaves를 blue는 butterflies를 chunky puzzle로 구성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하나의 단위(언어적 또는 기타) 를 chunk 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hunky puzzle 이라고 책 후면에 표기한 이유가 한가지 색상에 한가지 개념의 단위군으로 설명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1. 각 페이지별로 각 색상을 익히는 방법입니다.
Look at these red things.
이 빨간 물건들 좀 보렴.
Let's take them out and pop them in the right places.
이것들을 다 꺼내서 제자리에 맞추자.
Oh, you're doing well.
잘 하고 있구나.
2. 색상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는 모든 퍼즐을 꺼내 섞어놓고, 원래의 색상자리에 퍼즐을 맞추게 하는 게임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곧잘 하더군요.
Let's pick all of them out and mix them up.
모두 다 꺼내서 섞어보자.
And pop them back in their own places.
원래 자리에 끼워놓자.
You did a great job.
굉장히 잘했네.
3. 퍼즐책안의 색상을 익혔으면, 집안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전이학습을 하는 것입니다.
These fruit are red.
이 과일들은 다 빨갛지.
What else is red?
그 밖에 빨간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This slide is red. OK! good job!
이 미끄럼틀이 빨간색이구나, 좋아, 잘했어!
This box has the same color as the slide. They're red.
이 상자와 저 미끄럼틀은 색깔이 같지. 둘 다 빨간색이란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