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님들? 맨날 남의 정보만 파가다가 저도 한번 올려볼라고요.. 저는 주택가인데 앞집과 옆집과 우리 아들 이렇게 셋이 영어를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는 맘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을 한번 보고 아직도 어려워하시는 맘이 혹시 계시다면 용기를 내어 한번 해보세요.. 하니까 너ㅓ무 쉬워요.. "꼬마 영어그램책" 아이디어를 많이 따왔지만 .... 보기보다는 한번 실천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요.. 우선 컴으로 간단하게 그림을 그릴수 있는 문구를 타이핑 합니다. 그중에 중요한 단어는 좀 크게.. 연습장을 하나 삽니다.. 종이가 좀 두꺼우면 좋아요.. 첫장은 우리 아이들을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괄호 친부분은 아이가 쓰는 부분입니다. My name is (pitter) I am (7 )years old 첫장에 아이들 사진과 자기 얼굴을 그리도록 하고요 2장에는 날씨에 관한 물음이예요. How's the weather like? It's (sunny and windy) 등..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요... 날씨도 그냥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흐리고 바람이 분다 거나 덥고 바람이 분다거나 이런식으로 하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3장에는 전화 번호를 물어봤어요.. What's your telephone number? My telephone number( 123-123) 그리고 전화기 모양그리고.. 이때 숫자를 영어로 읽으면서 하면 좋게ㅆ죠.. 전화기는 숫자와 전화기 선 중심으로 그리면 되요(어려우니까) 4장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봤어요.. What's you favorite food? I like (hamberger). 햄버거를 좋아해서 햄버거를 그렸고요.. 좋아하는 음식이 많으면 여러개 그리고요.. 이렇게 하니까 쉬웠어요... 그리고 아이가 쓸때 틀려도 절대 간섭하거나 고쳐주지 말라고 하드라고요.. 그러면 자신감이 없어진데요.. 만약 아이가 어리면 엄마가 손을 잡고 같이 써주세요... 철자를 모르면 큰 종이에다 써주세요.. 아니면 밑에 연필로 써주던가.. 다하고 나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아빠한테 자랑하세요.. 아빠한테 자랑하면 괜장히 좋아해요.. 이렇게 하나씩 하니까 나중에는 정말로 우리 애가 만든 동화 책이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색깔공부 한것을 올리께요.. 다 스캔을 못해서 2장만 했읍니다. 다른 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맞게 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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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어책 만들기(너무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