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하니비님!
두 아들을 키우시는 모습이 완벽하게만 느껴져요!!
바요린이 넘 고민되어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개구장이 초1인 아들은 연습을 힘들어합니다.
그렇다고 많이 하는건 아니구요,
스즈끼3권인데 하루 10분 합니다.
하니비님께선 어찌 연습을 시키셨나요?
콩쿨은 꼭 나가야 할까요?
어떻게하면 즐겁게,열씨미 할 수 있을까요?
하니비님의 고언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존경하는 하니비님!
두 아들을 키우시는 모습이 완벽하게만 느껴져요!!
바요린이 넘 고민되어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개구장이 초1인 아들은 연습을 힘들어합니다.
그렇다고 많이 하는건 아니구요,
스즈끼3권인데 하루 10분 합니다.
하니비님께선 어찌 연습을 시키셨나요?
콩쿨은 꼭 나가야 할까요?
어떻게하면 즐겁게,열씨미 할 수 있을까요?
하니비님의 고언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느끼실 뿐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1에 스즈끼 3권이면 진도가 빠른 편이네요.
소리는 잘 내는지요...한번을 연습해도 집중해서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루 10분은 좀 부족해요.30분은 해야합니다.
우리는 바이올린을 (꺼내기 힘드니까요...)거실에 그냥 놓아두고 틈틈히 했어요.
습관이 되니까 늘 해야 하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더군요.
cd 많이 틀어주세요.그리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해 주세요.
콩쿨을 꼭 나갈 필요는 없는데,나가려면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하므로 그 준비기간 동안
실력이 급상승 하는 것 같아요.선생님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한 두곡을 완벽히 해석해서
소화해 내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요...
애들 콩쿨하면 피아노나 바이올린 두곡 정도 가지고 6개월 이상 연습하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아 손해보는 것 같지만 그 한,두곡을 완벽히 연주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얻는다는 경험을 했어요.6개월을 해도 완벽히 되지 않는 것이 연주더군요..
물론 스트레스도 많은데,아이들 성장 과정에서 콩쿨은 잃은 것 보다 얻은 것이 믾았던 좋은
경험이었어요.
[EVENT] 게시글 번호에 8자가 들어간 분들 주목!!
관계대명사를 몰라 이럴까요???ㅋㅋ하니비님 한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