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넘겨야 하나요? 후후...
아무 거나...그래도 이런 것이 더 활력이 될 수도 있죠...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 놀기 위해선 혼자 밤에 몇 시간 더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할 일은 해야 하고, 놀기도 해야 하고...
할 일만 하면 전혀 놀 수가 없고...시간은 다 가고...
일과 집안일과 육아, 공부만 하다가는 젊은 시절이 다 가 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적당히 놉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들 교육에 여념이 없어서 아이들도 그렇고 엄마들도 그렇고
놀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을 잘 쪼개서 놀아 보심이...
동네 놀이터에서도 좋고, 정자 같은 거 하나씩 있죠...?
맛있는 거 준비해서 다같이 둘러 앉아 얘기도 하면서...
왔다갔다 운동도 하고(운동기구도 많이 있는데...공원에)
시끄럽게 떠들고 웃어도 보고...(주름살 걱정 말고....책임 못 짐...)
애들 얘기도 하고...
공원에 모기장 펼쳐 놓고 나와 있는 분들도 있던데...좋은 생각이죠.
맨날 놀라는 게 아니라...(애도 안 보고 노는 분들도 있는데...곤란하겠죠...)
아이와 너무 교육에만 매진하시는 분들...조금 여유를 가지고...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고,
오늘 다 할 수도 없다는 생각...가지셨음 좋겠습니다...
그럼...거나하게 노시길...
놀 사람 없으면 TV라도 보세요. 요즘 유대감, 김대감 하는 거 재미있던데...시원하게 물도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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