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름대로 스토리텔을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요즘 영어책을 구입하실때 테잎을 다 구입하시니까 어렵지 않을꺼예요. 전 저희 아기한테 일주일을 2번으로 나누어서 책을 결정해요. 책과 테잎이 같이 되어있어서 테잎에 챈트와 노래가 있자나요. 책은 애가 원하는때에 읽어주고 테잎을 계속 틀어논답니다. 제가 어느정도 입에 붙으면 애기랑 춤추면서 챈트도 하고 노래도 하고 그러면서 계속 놀아요. 아이한테 문장의 표현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노래가사에도 문장표현/문법이 다 들어 있자나요. 낭중에 쫌 더 크면 쉽게 문법공부도 되겠죠.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 지나면 책을 보면서 저에게 와서 춤추며 놀자고 해요. 위씽포 베이비 같은경우 몇가지는 딴 놀이를 하면서도 자기귀에 들리면 모션을 취한답니다. 어때요? 어렵지 않죠. 요즘은 영아음악학원도 있는데 같이 할수 있어요. 어떨땐 템버린을 이용해서, 실로폰을 이용해서 두들기고, 소리나는것도 이용해서 하믄 무지 조아해요. 남자애덜은 뛰면서 하는걸 더 조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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