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기 북클럽에서 처음 읽을 책이랍니다.
작년에 한글책으로 읽고 당시 7세였던 딸아이에게 읽으라 했는데 우리 둘 다 너무 감동 먹었더랬습니다.
1년 지난 지금 울 딸이 영어로 읽는 모습을 보니 다시 감회가 새롭네요.
8세 딸아이가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겁 먹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영어도 영어지만.. 저는 이 내용을 정말 꼭 함께 나누고 싶어요.
어른으로 살면서.. 어른스러운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이런 아름다운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제가 진짜 어른다운 어른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제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북클럽을 이끌 실력은 안되는데 홍박쌤의 무자비한 강요로다가 할 수 없이 앞장은 서겠으나 제 능력 밖의 것들은 몽땅 다 홍박쌤께 의지할 터이니 저를 믿지 못하시는 분들은 홍박쌤 믿고 당장 들어 오세요.
이 책 한 권 끝나면 야박한 세상도 아름답고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지실 거에요.
감동의 실화에 같이 동참해주세요.
명단 확정 후 책 구입시기를 고려하여 다음주부터 진행 시작하겠습니다.
추가 사항: 이 책 이후로 진행 할 책입니다. 모두 비슷한 수준의 책이며 정말... 흑..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지요..

이 두 책에 대한 것은 추후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림도 글도 너무 예쁜 책들이어요... 영혼이 살찌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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