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우리아가를 위해 지역영어모임을 하고 있습니다.저희는 책을 한권 정하고 그내용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것을 응용해서 엄마들이 교구를 만들어 보는데요..이방법이 생각보다 효과적이라 올려봅니다.. 저희 딸은 40개월입니다. 많이 미숙하지만 간단한 문장은 자기가 만들어서 이야기 할 줄 알아요...주어를 이야기 하고 (I,YOU,MOMY등등)알고 있는 동사를 활용해서 목적어와 결합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법 합니다. 어디 보낸 것도 아니고요.제가 영어동화책이랑 그책을 활용한 교구를 만들어서 가르쳤는데요..우리 아가가 요즘 제일 재미있어 하는 게임이 수수께끼를 활용한 영어공부입니다. 우선 과일을 단순히 플래쉬 카드를 이용하는 것보다 이 방법을 이용해보세요. 우선 부직포를 8절지를 준비하세요.그리고 반으로 나누어서 왼쪽에는 과일에 대한 핵심단어를 부직포 찍찍이를 이용해서 붙이세요. 가령 "포도"라고 하면 우선 색이 떠오르겠죠? purple이란 단어도 아이가 금새 익힐 수 있으니까요.나이가 어리면 이 단어만 써서 붙여도 되겠구요.더 크다면 전 wine 이란 단어도 붙였어요. 그리고 나서 엄마가 이단어를 넣어 영어로 설명을 하는거죠..한국말은 쓰지 마세요.서툴더라도 영어로만 이야기 해서 설명을 해주죠.. 그리고 나서 아이가 과일 그림중에서 엄마가 이야기 하는 과일을 자기 생각대로 오른쪽 부직포에 붙이게 하세요. 그리고 틀렸다면 정답인 과일을 엄마와 같이 붙이고 다시 천천히 영어로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는 이과정에서 굉장히 집중을 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과일을 연습하고 나면 저희 딸은 복숭아를 보면 제가 설명했던거를 줄줄 외면서 인형들에게 설명해줍니다.. 연상효과를 이용한 학습법이거든요...참 제가 부직포로 만든 이유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용하게 될꺼거든요..그래서 조금 가격이 부담되시더라도 처음부터 부직포로 만드세요... 과일그림은 사이트를 찾아보면 있거든요..그걸 이용하시면 편해요.그걸 다운 받았다가 아이와 같이 색칠하고 두꺼운 도화지에 붙이고 그뒤에 부직포에 붙을 수 있게 찍찍이를 붙여두세요. 혹시 편하실까 해서 제가 영작했던거 올립니다. ( strawberries) I am red fruit with tiny yellow seeds on my surface. someone makes me into the jam. who am I? (watermelon) I have round shape. I have hard and black striped skin. I have juicy red pulp. (grapes) I grow in clusters. I have purple color. someone makes me into the wine. who am I? (pineapple) I am a tropical fruit . i have spiny leaves and bumpy skin. I have yellow pulp. who am I ? (tomato) in fact, I am a vegetable. someone eats me in salad. who am I? ( peach) my color is pink. I have fuzzy skin . so, after touch me. don't rub your eyes. who am I? (pear) If you peel my skin , my white pulp comes out. I am a sweet fruit. who am I? (plum) I have small round shape. my color is deep purple. my flavor is...Oops! sour. who am I? (kiwi) I have fuzzy blown skin. I have tiny black seeds in green pulp. who am I? ( cherries) I have bright red color. sometimes people put me on top of the ice cream. 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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