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님 글과 히플러님글을 지나가다 읽었어요. 컨텐츠 글을 늘 이용해 오다가 이제 쉰다고 해서 안들어왔다가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한결맘님 글을 읽고 사실 전 부끄러웠어요 제가 바로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너무나 좋은글이 많은데 상품이 작지않나했어요. 그런데 여기 엄마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하게 어떻게보면 착하고 고맙게도 자신의 정보를 나눠주는거에요 한번은 어떤 엄마의 글을 보구 더 도움을 받을까해서 멜로 질문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컨텐츠에 올린것보다 더 열심히 자신의 노하우를 가르쳐줘서 깜짝 놀랐어요. 나같으면 이렇게까지 시간을 드려서 안할거에요 그 엄마한테 고맙다는 멜을 보내고 또 답 멜을 받고 하면서 쑥쑥이 어떤곳인지 알게되었지요. 다른싸이트에서 이 곳 쑥쑥은 정이 느껴진다기에 들어와서 인터넷이 뭐 별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걸 깨달았어요. 어쩌면 싸이트는 운영자가 만들어 가는것 같지만 사실은 모이는 회원들이 만들어 가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운영자님도 우리와 똑같은 아줌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때때로 많이 힘드실것 같에요. 상타시는 분들 계속 글을 올리실뿐 아니라 오랫동안 쑥쑥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분이란걸 알았어요. 이름 검색을 해보니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의 글을 쓰신분도 있던데요. 그걸 보면 단순히 상만 타기를 바라는 분들 같진 않았지요 운영자가 그분들에게 상을 주실때도 참고하셨을거라 이해했어요. 한결맘님도 쑥쑥에 애정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자주 이용해보시면 쑥쑥에 대해 더 아실것 같에요 쑥쑥이 빨리 부자가 되어서 비싸고 많은 상품을 엄마들에게 주실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래요 저도 몇개월 여기 들락날락 하면서 이기적이었던 제가 많이 부끄러웠고 지금은 저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를 둔 엄마들의 쉼터가 계속 되리라 믿으면서.. 운영자님과 엄마들 화이팅! 감사하면서...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 게시판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분들은 > 시상기준을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 > > 노래가사만 올려놓으신분, 또는 원문만 올려놓으신 분들은 > 수상기준에 들어갈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면서 > 나눔을 위해 글을 쓰신 분들입니다. > > 이전에 발표한 수상작의 경우는 간단한 평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이름검색 히플러로 하셔서 제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저작권이 문제가 되는 경우 또는 창작이 아닌 경우...라서 > 큰 상을 못 드린다..이런 참고가 될만한 얘기를 드렸지요. > > 네, 1집과 2집은 차이가 없습니다. > 같은 리틀베어 일뿐이니까요.거기에 차등을 둔다는 의미는 없었습니다. > 상품 자체가 다를것이 없었는데요. >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리틀 베어 전집으로 내정된 상품을 > 더 많은 분께 혜택 드리기 위해 나눈것일 뿐입니다. > > 다만 님의 글에서 이해가 되지 않은것은 > 거기도 공짜라고 하셨는데 > 여기도 역시 무료이긴 마찬가지입니다. > > 왜 거기에서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정보의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분이 > 여기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 분명히 처음 하신 말씀으로는 이렇게 좋은 글을 쓰신 분에게는 더 좋은 > 상을 줘야하는 것이 아니냐.. > 나는 더 좋은 상을 줘야 글을 쓰겠다..하는 의미로 들렸거든요. > 모든 분이 상품을 바라보고만 글을 쓰신다면, 너무 삭막해지지 않을까요. > 지금도 이 게시판 외의 다른곳에서 좋은 글을 나눠주시는 분들이 많고 > 저는 그런분들께 감사의 마음이라도 표시하기 위해 가끔 일부러 여기에 옮겨와서 상을 드리기도 합니다. > > 이전의 게시판 글과 수상작에 대한 기준, > 그리고 수상을 하신 분들의 이름 중심으로 게시글 검색을 해보시고 > 글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가사만 올리신 분이 수상을 한 경우는 없습니다. > >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순히 좋은 글만이 아니라 > 쑥쑥에서 컨텐츠로 정리해서 활용할 수 있는 글을 원하는 것이기 > 때문에 교재 활용과 평가, 특히 그림책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쪽에 > 더 후한 점수를 드리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 > 히플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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