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썼던 글이 쑥스러워 지우기도 했는데 6월 10일자에 마음대로 지우면 안된단 기사가 있더군요. 엄청 조심스럽지만 답답해서 씁니다. 중학생활 준비차 한자를 공부해 놓으면 매우 좋다는 하니비님의 말씀을 실천해 보려 찾다보니 어떤기관에 응시해얄지, 책은 조선일보사것이 좋다 하셨는데 응시기관마다 책이 달라지는건지 감이 확실히 안잡힙니다. 그리고 영어 문법책은 '배이직 그램머 인 유즈' 한국판, 영문판중 어느것으로 하는것이 좋을런지요. 하니비님, 직접만나뵙고 인사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안타까운 엄마들의 심정을 이리도 위로와 평화를 주시는 분은 어떤분일까 많이 생각한답니다. 항상 우왕좌왕 , 좌충우돌하는 초보맘인 저에게 지표가 되 주심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서없이 짧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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