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여기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왠지 중등 어머니들께서는 답을 알고 계실것 같아서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성향이 그런지 도통 역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초 4..
그런데 주위에서 보니 역사책을 이제는 접해주어야 한다고 하고 역사탐방도 1년 코스로 전문가에게 맡겨
보내야 효과를 볼수있다하는데요.
아직도 "빨강공주 루비..." 뭐 이런책이나 읽는 아이인데 역사책을 어떤거 부터 들이밀어야할지...
답사..그거 꼭 해야하는지...어떤 부모님들은 몇집이 모여서 엄마가 공부하고 관련된곳 찾아가고 퀴즈도 풀고 하던데요 서로 일이 생기면 지속도 어렵고 엄마가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과 아이들이 전문 교사가 아니라 엄마라고 딴청만 피운다는 말도 있고 하여 그냥 답사팀에 끼워 넣으라는데 왠지 그러긴 싫고...
남편은 "무슨 역사까지 미리 공부를 하러 다니냐?"고 하내요.
중등어머니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또 한자학습....
아래글에보니 컴퓨터 할 시간에 한자를 하라 하시던데 이제 4학년이면 한자를 어찌 시작할까요?
이것 또한 싫어합니다.
그룹으로 하는 아이들도 있던데 5학년쯤에 집중적으로 그룹에 넣어 비교적 단기간으로 갈가요?
물론 잘하면 4금, 겨우 따라하면 5급정도의 실력정도는 만들어 준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그걸 까먹지 않을까요?
학습지로 천천히 다져가는 아이들도 잇던데...어찌 하면 중학교가서 어려워 하지 않나요?
이웃에 아이가 어릴때부터하여 한자 급수도 꽤 높았답니다. 중1 첫시험 보기전날 한자는 쉽다고 들여다 보지도 않기에 엄마가 한번 써 보게 했더니 180자의 본문한자를 줄줄 써서 안심하고 보냈는데 시험에서
몇개나 틀려왓다고 도무지 자기자식이지만 이해가 안간다하시더라구요.
왜 그런 일이 생기지요?
역사와 한자 뿐만 아니라 수학은 또 어찌 해야 하는지 아~~이끌어주기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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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 이렇게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