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구마구 조르고 공연보러 가기 EVENT 1탄!! - 애기똥풀 초대 EVENT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이름 | 아이디 | 주소 |
고옥녀 | damazang | 서울 송파구 오금동 |
김선영 | sgsysy3 |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
서정원 | jws1000 | 서울 관악구 신림10동 |
- 초대 정보 -
1. 일시 : 7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2. 장소 : 마포 아트 센터

- 안내 사항 -
1.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반드시 공연 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2. 티켓부스에서 (주) 드림미즈 쑥쑥닷컴 초대임을 밝히시면 간단한 신분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3. 신분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본 공연 초대는 타인에게 양도될 수 없으므로 불참하실 경우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5. 사전 공지 없이 불참할 경우 쑥쑥의 이벤트에 향후 6개월동안 당첨되실 수 없습니다.
공연일시 : 7월 11일(금) ~ 26(토)
공연시간 : 금 11:00, 19:30 / 토 13:00, 15:00 (여름방학 추가공연 7/22~7/24 16:00)
공연요금 : 15,000원 -> 10,500원(30%할인)
✥ 공연특징 ✥
“슬프고도 아름다운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 인형극”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특히 가족사랑은 현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 입니다.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에도 가족은 항상 어느 때나 품어주는 사랑 공동체 입니다.이 작품을 통하여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가족이 있는 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나누게 됩니다. 애기똥풀은 그리스 신화에서 새끼 제비가 눈이 아파 힘겨워할 때 어미제비가 몰래 발라줬다는 약초. 그래서 속뜻은 '어머니의 몰래 주는 사랑'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형극은 이러한 뜻을 담아 주인공 하늘이가 한쪽 다리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엄마의 사랑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 성장극 입니다.
“정겨운 풍경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유년의 추억”
인형극 ‘애기똥풀’ 은 60-70년대 한국의 자연과 정겨운 풍경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엿장수, 고물장수, 각설이타령, 소독차, 지금은 모두 잊혀졌지만 추억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우리의 옛 모습 들이 훈훈하고 재미나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아름다운 유년의 추억과 어린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게 하며 어린이들에게는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 것들의 정겨움과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합니다.
“엄마, 눈물난다 ! ” 온가족이 함께 보는 감동이있는 인형극
“애기똥풀” 은 온가족이 함께 보는 인형극 입니다. 감칠 맛나는 대사를 잘버무려 관객을 훈계하지 않아서 따뜻하고, 어린이극에서 매우 중요한 두 가지 “감동” 과 “교훈” 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습니다. 또한 ‘가족의 사랑’이라는 소재와 우리 정서를 잘 배합하여.어른 들 또한 극을 보면서흘린 눈물로 유년의 아름다움을 꺼내 들게합니다. 이렇듯 ‘애기똥풀’ 은 아이들만의 공연이 아닌,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고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인형극입니다.
✥ 줄거리
아름다운 어느 시골마을 절름발이 엄마와 아들 하늘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에게 ‘절름발이 자식’이라며 놀림을 받는 하늘이는, 아이들과 항상 싸워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는 집에 있던 낡은 책을 맛있는 엿과 바꿔먹으려는데 그만 그 책을 동네 아이들에게 빼앗기고 맙니다. 그런데 그 책은 부모님의 소중한 물건이었습니다. 엄마에게 혼이 난 하늘이..
그 책을 찾아 나서게 되는데...

✥ 수상경력 ✥
2003년 춘천인형극제 공식초청작/ <애기똥풀>
2004년 서울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공식참가작 / 미술, 연기상 수상 <애기똥풀>
✥ 해외공연 ✥
2008년 미국 맨하튼 프리미엄극장 드림빌 초청공연
2008년 일본 이이다시 세계인형극제 공식초청작
2008년 일본 하키 국제 어린이 예술 페스티발 초청작
2006년 일본 이이다시 세계인형극제 초청작
2005년 중국 상하이 한인회 초청공연
✥ 공연후기 ✥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애기똥풀 <양윤모>
전 그 작은 인형들로 복잡,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라웠습니다. 사실 딸아이보다는 부모가 되어 이제야 부모의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제가, 엄마아빠들이 봐야할 연극이겠죠.
감동의 애기똥풀을 보고... <도민제, 최형숙>
친구들끼리 치고 받는 장면 등에서 나오는 음향이 만화적이어서 여러 번 관객에서 폭소가 터지기도 하고 감동의 물결이 흐르기도 하고 정말 좋았어요.
감동이 뭉클한 애기똥풀 <김성겸, 이지은>
인형극 기대하고 갔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딸이 나오면서 하는 이야기 “엄마, 감동적이야” 정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너무나 따뜻한 애기똥풀 <이현정>
예전에 좀더 큰 공연장에서 봤을 때 하고는 틀리게 인형의 몸놀림 하나하나.. 엄마 아빠의 애절한 목소리며..내용이며 분위기가 그대로 가슴으로 전해져 왔다. 역시 인형극은 소극장에서 봐야 전달이 확실한 듯.. 아이들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넘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애기똥풀 때문에 너무 많이 울고 있네요 <나귀여, 정지현>
초반에 인형극답게 연신 웃음짓게 하여서 넋놓고 웃게하더니 결국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면서 관람후기를 쓰는 지금까지 제 눈시울을 적십니다. 인형극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좋은 연극 잘 보고 제 자신이 깨끗해진 느낌으로 돌아왔습니다.
✥ 창작 가족인형극 “애기똥풀” 참여자 소개 ✥
작가 : 장남일
연출 : 서은영
음악 : 김시봉
인형제작, 무대감독 : 박성찬
인형 소품 제작 : 극단아름다운세상
목소리 출연 : 백자원, 강혜원
조명 : 임혜진
제작 기획 : 정원영
✥ 극단 소개 ✥
2002년 10월 극단 아름다운 세상은 현시대에 잃어가는 것, 그리운 것, 소중한 것을 무대라는 공간을 통하여 재미있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위하여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극단 아름다운 세상은 그 이름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음을 열어주고 특별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고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2002년 '크리스마스캐럴' 2003년 서울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공식참가작 '동쪽 숲의 보물이야기' 2003년 춘천인형극제 공식초청작 창작인형극 '애기똥풀' 2005년 감성 가족극 '구두쇠 고두쇠'
2006년 이미지 퍼포먼스 '토기장이' 2007년 춘천인형극제 공식초청작 “삐까뽀까 구출대작전” 앞으로 더욱 가족극 전문극단으로서 아름다운 동심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공지사항]
- 공연 중 카메라, 핸드폰 촬영 및 녹음은 저작권법, 초상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주변관객에게 피해를 주오니 절대 금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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