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size=2 face=돋움><font size=2 face=돋움><font size=2 face=돋움><center><img src=http://www.kidaree.co.kr/pic/board/catch-the-ball.gif></center> Scholastic사에서 출판된 Eric Carle의 [Catch the ball!]을 소개할까 합니다. A Play-And-Read Book으로서 10마리의 동물들이 서로 공을 주고 받으면서 하는 대화내용입니다. 공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표현도 배우고, 함께 Active한 공놀이를 해볼까 하고 구입했는데, 책 속에서도 또 다른 공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효과가 두 배이더군요. <center><img src=http://www.kidaree.co.kr/detail_pic/1008.jpg></center> 각 동물 페이지에는 빨간 색의 공이 가는 로프 형태의 줄에 매달려 있어, 실제로 이 동물에서 저 동물에게 공을 던지듯이 acting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페이지는 공 모양의 보드지가 통과할 수 있도록 원 모양의 구멍이 일관성있게 뚫어져 있구요. 먼저 물개가 코끼리에게 공을 던집니다. “Catch the ball!” the SEAL called.(공을 잡아봐, 물개가 소리쳤어요) “Oh, I can’t”, said the ELEPHANT.(어, 난 못해, 코끼리가 말했지요) 이 때 빨간 보드지 공을 물개에서 코끼리에게로 넘기면서 두 동물이 서로 공놀이를 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물개와 코끼리의 역할을 대화하듯이 하면서요. “Throw it here” said the DEER(여기로 던져, 사슴이 말했어요) “Where? Where” asked the BEAR.(어디로? 어디로? 곰이 물었습니다) The STORK said, ““Gee! Too quick for me!”(황새가 이런! 너무 빨라!라고 말했어요) The SNAKE hissed, “ I missed”(뱀은 놓쳤어, 라며 힉힉-뱀소리- 거렸어요) 이런 식으로 계속 됩니다. 이를 응용하여 아이와 함께 놀면서 하는 대화를 소개합니다. <font color=green>Hey, Danby! Throw the ball here. OK! Great job! I caught it! Let me throw it back. Oh, You missed it. It must be too quick for you. Let me throw it again slower. You got it! This time you caught it.</font> <font color=336699>그 외 공을 가지고 노는 다른 방법들 1.dribble(농구에서 하듯이 공을 드리블 합니다.) Let’s dribble the ball. Look at me. One, two, three, four…. Isn’t it great? 2. roll(공 굴리기) This time let’s roll the ball. Look! The ball rolls along the floor. Go and get it! 3. kick(공차기) Let’s kick the ball like mommy does. You’re doing greatly. </font></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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