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된 아들놈이 수학을 아주 잘합니다.
현재 학원에서도 탑반에서 8 가,나 과정을 공부하는데.. 선행을 이렇게 무리있게 뽑을 필요있나
싶어 멈출까 생각했는데 무리없이 진도를 따라나가서 수학은 그냥 학원에 맡기기로 했구요.
영어를 조금 늦게한편이라 학원에서 요즘 열심히 하고있는데..
약 5개월정도 전부터 '성문기초영문법' 으로 과외를 시작했어요.
수학은 조금 자리가잡혔으니
영어를 파고들어가보자는 의도였는데.
성문기초로 하다보니 아주 깊이있게 자세히 들어가네요.
*일주일에 두번. 2시간씩.(학원과 별도로 하고있어요)
그런데 애초에 선생님하고 성문은 책이 어렵기때문에 2번을 이어서하자고 얘기를 했어요.
한번 정리하는데 약 7개월정도 걸리고.. 그걸 연속으로 두번흟어주자고....(1년2개월정도 걸리겠죠)
부사,관계대명사,조동사등등... 몰랐던 문법을 조금씩 깨치기는 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헤매는걸요.
그냥 성문과외는 한번으로 끝내도 될지.
아님. 다시 리뷰를 해줘야할찌......
과외비도 만만치 않기때문에..더더욱 신중합니다^^
님들...답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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