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영어나라 교재를 가지고 계신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 파닉스를 가르치고 싶으신 분은 저의 방법으로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것도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없으신 분도 물론 상관 없습니다. 가지고 있으면서 잘 활용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서요. 저는 영어나라 스타트 교재가 있습니다. 스티커를 가지고 카드를 만드는 방법인데요. 신기한 영어나라 본사에 연락하면 수업받지 않는 분들도 스티커를 더 구입하실 수 있을꺼예요. 전 그때 스티커를 8000원에 더 구입했었습니다. 먼저 집에 못쓰는 커다란 액자가 있으신분들이나 아님 영화포스터가 있는 액자라던가 아무튼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저는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그 액자를 주웠습니다. 그액자위에 부직포를 원하는 색상으로 사서 압정이나 글루건으로 고정을 시키면 칠판이 완성이 됩니다. 부직포 칠판이 있으신 분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말이예요 전2000원밖에 안들었습니다. 준비물 - 부직포., 찍찍이(벌크로)양쪽면 2m(1m 900원정도) , 투명시트지1.5m (1m에 1700원정도) 두꺼운도화지 5장(1장50원) 그리고 이제 스티커로 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두꺼운 도화지4장을 가로세로5cm씩 잘라놓고 두꺼운 도화지 1장은 가로2.5 세로 4cm 로 잘라놓습니다. 스티커를 보면 위에 소제목으로 shaps, animail등등의 제목이 있고 스티커가 8장 있어요. 한스티커에 같은 단어가 두번씩 있으니까 반만 있으면 됩니다. 스티커엔 그림이 있고 단어로 밑에 써있죠 그럼 단어부분만 잘라서 두꺼운 도화지가로세로5cm로 잘라둔 곳에 그림은 앞면에 글씨부분은 뒷면윗쪽에 붙입니다. 글씨를 윗쪽에 붙이는 이유는 글씨 중간부분에 벌크로 를 붙여야 하거든요. 그렇게 나머지카드도 모두 붙이고 두꺼운 도화지 가로2.5세로4쎈티로 잘라둔 것에는 알파벳 스티커를 붙입니다. 알파벳 2개씩 카드를 두벌 다 붙인다음 투명시트지 큰 문구점엔 다 있거든요 투명시트지를 살짝떼어서 카드를 다 깔아 간격을 조정해 가면서 붙입니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시트지를 붙여 다 잘라놓은다음 벌크로를 반으로 잘라 뒤쪽에 까실까실한면(고리부분)을 카드에 다 붙입니다. 그럼 그림카드가 완성이 되었죠? 참 소재목도 잘라서 같은 방법으로 완성해 놓습니다. Tools, vagetable등등 영어나라 카드는 똑같은 카드가 2개 붙어있잖아요 한면을 잘라서 카드로 활용합니다. 그림이 있는 곳 윗쪽 중앙엔 까실까실한 찍찍이를 붙이고 뒷면하단왼쪽 단어가 써 있는 곳에는 부드러운 찍찍이면을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까 만들었던 카드를 가지고 단어만 보여주면서 그림카드를 찾아 하단에 붙여보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도 있고 , 부직포액자에 단어카드1장을 붙여놓고 예 (train) 아까만든 알파벳카드를 그대로 붙여 한자한자 알파벳 인지도 할 수있어요 . 그게 빨라지면 그림카드를 가지고 알파벳카드로 붙여보기도 할 수 있어요. 한가지를 만들어 놓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해요. 쉬운 게임도 할수 있어요 글짜찾기 놀이라든가 등등 다른 동화책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도 엄마가 만든카드라 좋아하고 익숙한 그림이라 더 좋아해요. 2시간이면 충분히 만드니까 한번 만들어보세요 스캐너가 있으면 한번 보여드리면 더 이해가 쉬울텐데 제가 잘 썼나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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