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기는 지금 21개월 산만하기 짝이 없었어요. 21개월이 다 ..그렇치하면서 저의 아기보면 사람들이 ..헉..이라는말을 하시고 말아요.. 시작은 방문선생님이 오시는 우리나라말을 익히는걸루 했었지요. 역시 공부는 안하구 놀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빙뱅붐을 사주었거둥요.한..15개월부터.. 거기에 나오는 외국인 여자가 너무 이뻐서 인지 처음엔 그냥 보지도 안터니..지금은 그 비디오만 틀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또 거기서 여러번 반복하는 단어의 언어들 문장들이 나오니까 스스로 따라서 하더라고요..물론 영어노래도 따라하고 혼자 흥에 겨워하기도 한답니다. 사람들은 비디오도 틀어줄때 그냥 절대 보여주지말고 엄마가 곁에서 공부를 같이 하라고 하는데.. 전 그럴필요까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도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위주라..책을 보고싶다는 욕망이 있을때 엄마가 읽어주고 ..읽기 싫어할땐 과감히 엄마도 포기해 줘야 한다고..생각해요. 그런의미에서 빙뱅붐을 틀어줘보세요. 다른 영어비디오와 다르게 색감도 있고 많이 좋아해요. 그럼 슬슬 영어책을 엄마가 옆에서 보고 있으면 아기도 엄마가 모하나..관심을 갖더라고요..그리곤 자기도 비스무레한책을 들고 옆에 앉아 있거둥요.. 전..그래서 영어를 시작하게 됬답니다 하지만 빙뱅붐으로 전적으로 하는건절대 안됩니다. 꼭..시작만 하고 엄마가 책을 보여준다던지 아님 생활속에서 이야길 해준다던지 해야한답니다. 빙뱅붐은...좀..유익하기 보다 문장이 아니라 나쁜습관을 들이기 쉬운거 같더군요.. 흥미위주니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