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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 이야기-겨울방학 어찌 보내누? (2) :프리스쿨~초등3학년

  • lazy
  • |
  • 2007-12-13
0

엘빈 토플러는 그의 근저 <부의 미래>에서 선두와 느림보라는 부제를 달고 공교육의 현실을 묘사하기를

"타이어는 펑크가 나서 흔들거리고, 라디에이터에서는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 이 차량은 뒤따라오는 차까지 속도를 낼 수 없게 만든다. 이 부서진 고물 자동차를 유지하기 위해 4,000억 달러를 들이는 일이 가능할까? 물론 가능하다. 실제로 해마다 그만한 비용을 쏟아붓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미국의 학교이다......10마일로 기어가는 교육체계가 100마일로 달리는 기업에 취업하려는 학생들을 준비시킬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공교육의 부실은 비단 우리 나라뿐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공교육만이 유일한 선택일 수 밖에 없는 나라들도 있겠지만 강대국 반열에 드는 나라들의 태반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가 아닐런지요..그런 상황에서 이러저러한 공교육의 학습결손을 부담해야 하는 것이 오롯이 가정의 문제가 되고있고, 그것이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방면의 교육에 홈스쿨링이나 대안교육, 또는 엄마표를 선택하게 되는 이유의 하나는 아닐까 생각해요. 엄마표를 다른 시각에서 고찰해 보면 상당히 매력있는 대안교육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웰빙이 따로 있나요..^^

 

많은 미래학자나 사회학자,,경제 전문가들이 향후 세상 또는 부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리라는 견해에 거의 이견이 없습니다. 빠르게 이동 중이라고들 하지요. 지금 초등 저학년들이 젊은이가 되어 있을 10년 후의 미래에 준비되어 있는 젊은이로 성장해 있기를 축복하며 이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프리스쿨을 포함한 초등 저학년들의 추세는 감히 조언하기도 벅차게 레벨군이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듣기와 말하기가 자유롭고 쓰기를 시작했거나, 심지어 레벨테스트에서조차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지요..저학년에서 미들레벨을 획득한 아이를 몇몇 본 적이 있는데 그 정도라면 엄마된 입장에서는 많이 걱정되겠습디다.

이처럼 잘해도 걱정인 것이 영어가 완숙해지는 것이 나이나 학년과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닌데, 이미 제학년에서는 이룰 것이 없지 않나,,하는 당혹감 때문이겠지요..그렇다고 무작정 상위 학년이나 레벨로 이행하기엔 아직도 많이 어린 나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영어를 시작하고 영어나이가 5년 이상 차오르기 시작하면 거의 고수급의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더 욕심을 부려서 성인용의 인증셤을 훔쳐보지만 않는다면 그 정도에서 만족하고 현상유지만 시키시면서 다른 과목이나 다른 언어를 새로 시작해도 좋겠더라는 말씀예요..

 

 

먼저, 아이가 제대로 듣고, 읽어낼 때...

 

우리말 레벨을 높여 주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우리말 사용이 아주 유창하고 물 흐르듯 거침없게 만들어 주는 것이야 말로 다음 레벨로의 진입을 도와주는 첩경이 됩니다.

영어는 종전에 하던 방식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우리말로 쓰는 일기나 산문, 시 등의 수준이 높아지려면 읽기가 두텁게 깔려야 할 것입니다.

 

문제풀이 경험이 없는 아이거나 무한히 듣거나 읽기만 했던 아이들은 예고없이 학원이나 기타의 레벨테스트를 보면 의외로 고전합니다. 그것은 아이의 실제 실력하고는 거의 무관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만 그렇다고 기분이 좋지는 않은 법이니 대비를 하는 차원에서 학습서를 조금씩 풀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반드시 좋은 레벨을 확정받기 위해서라기보다 학습서나 테스트의 질문들은 저처럼 엄마의 영어가 무난(^^;;)하지 않은 경우에 아주 좋은 커뮤니케이션 대용이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엄마나 선생님이 해주실 질문을 문자로 하는 것이니까요..

이는 문자학습이 되어있는 경우에 한하는 조언이고 아직 문자입문이 덜 된 아가들에겐 권하지 않겠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이번 방학을 문자와 친해지는 것을 목표로 해도 좋겠습니다.

 

기본 학습서나 액티비티 북을 하나 정도 끼고 예쁜 공책이나 스케치북을 준비해 두셨다가 아가들이 쓰고, 그리고,,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영어라는 문자로 표출해내는 것을 이끌어 주세요..아이들은 의외로 그 놀이를 즐기고 흥겨워 합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에게 "학습"이나 "공부"라는 개념으로 영어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원칙만 지키신다면 올겨울이 훨씬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다음에 소개하는 학습서들은 기본 킨더 레벨부터 상위 레벨까지의 Writing 보조 학습서입니다. 전부 다 하지 마시고 아이와 즐겁게 할 수 있겠다고 판단이 되는 것으로 한 두권 고르셔서 해보셔요..마냥 듣고 보고만 되풀이 하는 일상에 가벼운 청량제 구실은 하리라 생각됩니다.(교재명을 클릭하시면 책정보로 바로 이동합니다)

 

 Evan Moor Spell & Write

 Spectrum Writing

 Time for Kids Exploring Writing Plus

 

 

어휘가 선명하지 않은 것은 이 나이에서는 그다지 큰 걱정거리는 아닙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시면 단어,,낱말,,고유의 뜻을 가지고 있고 그 뜻은 또 고유의 그림을 내재한다는 인식을 뚜렷이 해주기 위해 어휘 학습서,,조금만 해보시구요..대부분이 기본적인 Writing을 병행할 수 있게 고안되어 있고, 넌픽션 상식을 조금,,,넓혀줍니다. 지식책, 특히 과학쪽을 싫어하는 고학년이나 중등의 아이들은 통상, 이렇게라도 해주면 어휘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저학년 중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지않을까 해서 덧붙여 봅니다..사족이길 바라면서^^

 

 SV-Vocabulary Connections

 Reading Comprehension Building Vocabulary and Meaning

 

듣기가 읽기보다는 훨 자유로울 것이므로 다음 레벨로 진입하고자 하는 마중물로 듣기파일 등의 소리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일단 들려준 후 읽기로 끌어올리는 것이 훨 쉽겠지요.

요즘 이 나이의 아이들이 들어낼 수 있는 듣기의 레벨이야말로 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가장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또한 가장 바람직한 영어의 상태가 아닌가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그러므로 아직 듣기가 미숙하다거나 듣기의 임계량이 부족한 프리스쿨의 경우에 1차적인 영어의 목표는 이런 레벨이 되어야 합니다.

듣기 또한 상위 레벨에서는 넌픽션 어휘나 고난도의 문법적 장치가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으므로 스토리북과 리더스류의 적당한 안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비디오를 많이 본 아이들의 경우에는 그런 걱정이 별로 필요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학습적인 진행을 과도하게 넣었거나 학원에서 허송한 시간이 길거나 했을 경우 다시 자기주도적인 레벨업의 과정에 리더스도 도움이 되더라는 말씀이지요^^

리더스에 문법성 문장이 고르게 레벨별로 잘 장치가 되어있는 책들은 보통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펭귄, 피어슨 에듀케이션 등에서 레벨층이 두텁게 나오고, 스토리가 좀 더 강화된 리더스 들로 어스본 시리즈도 좋아보였습니다....

제가 권해드릴 수 있는 지름길은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더 이상의 방법은 저도 잘 모르구요, 전 고지식하게 듣고 읽기만 해왔던 사람이라 이런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구요...^^;;

 

 

듣기는 많이 했지만 읽기는 좀 미흡할 때

 

프리스쿨의 경우에는 크게 달라질 이유가 없습니다만 최근 초등영어 수업이 1학년부터 문자학습이 되고있는터라 방학중 이 부분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입니다.

보통 프리스쿨부터 시작되었을 이 나이의 아이들이 읽기를 시작할 때 동화책으로 흔히 분류되는 스토리북등으로 시작해도 좋겠지만 3학년 정도에서 듣기도 무난하고 말하기도 잘한다면 리더스북을 진행에 병행해도 좋습니다. 어딘가 미흡하고, 어딘가 좀 모자라다고 여겨지는 것이 통상 문법개념의 부족으로 생기는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주구장창 문법을 해야할 시기는 절대로 아니지요. 그럴 때 리더스북이 의외로 효자교재가 된답니다. 해당 레벨에서의 주도면밀한 문법적 장치가 반복되면서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이 이 책들의 특징이지요..스토리북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은 리더스 시리즈를 좀 덜 좋아할 수도 있는데, 이 때는 그것보다 레벨을 높여서 읽혀보는 것도 좋겠구요..슬비님의 최근 리뷰에서 리더스가 진화한다,,하셨는데 정말 공감하는 바입니다..^^

 

읽기에서 쓰기로 넘어가는 고비도 있습니다. 줄줄 잘 읽지만 쓰는 것은 또 차원이 다른 도전이니까요.

이럴 때 아이의 레벨에 맞추지 마시고 좀 더 낮고 편한 레벨로 진행해야 더 효과적이라는 것,,모두 아시리라 믿습니다. 때로는 파닉스 교재도 필요합니다. 잘 듣고 잘 말하는데 새삼 쓰기에서 파닉스를 해야한다고 슬퍼하거나 좌절할 일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쓰는 것과, 누가 "네 이름이 뭐냐?"고 묻는 말에 "ㅇㅇㅇ요"라고 대답하는 사이에 간극이 있지 않은가요..각 자모음의 음가와 기능을 인지한 후에 글자가 되어 나오고, 단어가 되며 문장이 되는 이치와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렇게 엄마표를 두텁게 해주고 책을 함께 읽던지, 엄마가 들려줬던지, 집중듣기를 했던지,,그 진행이 서로 다름에도 이런 진행을 한 아이들은 어떤 유명 어학원이나 강사에게 배우는 아이보다 훨씬 빠르게 배우고 광범위하게 소화해 냅니다.

 

 

초등 3학년...듣기도, 읽기도, 말하기도 보통이라면

 

슬비님의 리더스 리뷰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 옥스포드 스토리랜드 리더스라는 시리즈가 있지요..전 그 시리즈를 아주 애용하는 편입니다. 책에 포함된 문제가 쉬워서 아이들이 즐거워 할 뿐 아니라 설렁설렁한 아이들 골라내기도 딱인 책이지요..게다가 좀 레벨이 있어서 본책이 시시하다면 그 보다는 조금 더 심화된 체계의 워크북도 있습니다. 아주 이쁜 점은,,본책의 해답은 옥스포드대학 출판부나 한국지사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지원이 되구요, 워크북의 해답은 책에 포함되어 있어서 해답 가지고 고민할 이유가 전혀없다는 점이예요..

이 정도의 액티비티만 최소한으로 해주시고 나머지는 듣기와 읽기, 비디오 보기에 올인하셔도 될 나이입니다. 이는 앞으로의 교육과정 개편을 염두에 둔다고 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아마 듣기와 말하기가 강화된 교육과정에 문제해결 능력 판별을 살짝 끼우는 정도가 이 학년의 학습목표가 될 것 같구요,,그 이전에 지금 시기야말로 영어가 완숙해질 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다른 고민 이전에 듣기,,많이 해주세요..^^

 

 

영역별로 고르게 무난하거나 익숙할 때..

 

엄마표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저였으면 그냥 더 듣고 더 읽히겠습니다만 스트레스가 좀 많아집니다. 뭐라고 딱 잘라 이 아이는 이렇구나,,진단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학원이나 유명 강사의 수업 커리큘럼을 힐끔거리게 되지요. 이럴 때 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레벨테스트를 정기적으로 했었습니다. 6학년이 되자 IET를 보기 시작했구요, 지난 여름방학에는 연속으로 TEPS 모의고사를 온라인 시스템으로 6회 정도 풀게 한 적도 있습니다. 나름 아이의 현 위치를 측정할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되기도 합디다만 이것 역시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그놈의 욕심을 자제할 길이 없더군요..지금은,,그 때의 욕심이 "현수막 걸고픈 욕심"이었다고 인정합니다..미샤의 이야기이구요,,파블로는 거의 이런 경험도 없네요..

영어경시대회 한두개쯤 정해놓으시고 해마다 이건 꼭 본다,,아이에게 주지를 시킨다면 느슨해지고 무료해질 수도 있는 엄마표 영어가 조금은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방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터러시나 사이언스 등 미국교과서의 문제를 풀어보거나 워크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이언스 교과서의 워크북은 또, Focus on Science 라는 학습서와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니 병행하여 다앙하게 진행해 보시면 좋구요,,실험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런 수업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고 거침이 없는 편이라서 생물 파트나 지구과학 파트의 도표며 해부도 등을 그리면서 용어를 익히는 것도 효과가 크더군요.

그러나 이 레벨과 이 시기의 아이를 두신 엄마들이 가장 치중해야 할 것은 바로 책을 공급하는 일이랍니다. 다음엔 어떤 책을 읽힐까,,,넌픽션 중 어떤 분야에서 아이가 취약하고 어떤 부분에 강한가,,하는 관찰을 바지런히 하셔요. 우리말 레벨이 넌픽션 어휘 향상에 자연스레 영향을 미칩니다. 명확한 해석이나 뜻이 없으면 독해속도가 떨어진다던지 하는 일은 보통 단어를 개별적으로 암기하고 테스트를 받았던 아이들에게서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구요, 이 과정을 잘 견디고 뉴베리 등의 소설을 차근차근 레벨업 하면서 읽을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공부를 해도 되시와요^^

 

고학년에서의 문법학습을 예비하는 의미에서 우리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구사하고 쓰는 훈련도 겨울방학에 하시면 좋습니다. 아시다시피 중학과정의 국어 시험이 점점 고등과정의 언어영역 문제를 닮아가는 추세이고 이 추세는 바로 초등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시간을 들여 어휘를 외고 문법을 하기보다 오히려 우리말의 유창한 활용과 우리말 책의 레벨업을 유도해 주신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전,,확신합니다..^^

 

또한 아이를 전문적인 수업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 오래하지 않더라도 엄마표로 하면서 엄마가 미처 헤아리거나 캐취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런 도움을 적절히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신다면 망설이지 마십시오. 이 경우에도 집에서 따로 해줄 수 있는 진행이 언제나 있게 마련이고 하다못해 주말을 이용한 비디오 보기나 하루 일정 시간의 듣기, 또는 읽기,,간단한 글쓰기 정도를 시간표에 넣어주시면 좋겠지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학원이나 학습지 등을 해야할 때..

 

엄마표라는 것이 엄마가 끼고 집에서만 해야한다는 식의 논리는 아주 낡은 사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아이가 즐길 수 있도록만 배려를 해준다면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도 무방하되, 이런 경우에 학원이나 학습지, 기타 사교육의 힘을 빌어 배우고 듣게 되는 수업내용을 집에서 복습하고 예습을 시켜주시고, 따로 흘려듣기나 집중듣기 등의 시간을 좀 내어 주시면, 아이가 속한 그룹에서는 단연 두각을 보이리라 믿습니다. 이 힘이 축적되면 시간이 경과해서 아이가 늘 이런 패턴으로만 영어를 진행했다 하더라도 종래에는 "믿고 맡겨만 두었던"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수 없게 레벨이 안정적이고 높아져 있을 것입니다. 다만 주의할 것은, 이랬다 저랬다만 하지 않으심 되셔요..몇 개월 단위로, 또는 1년 단위로 옮겨다니는 것,,아이의 레벨은 늘 일정 수준을 벗어나기 힘들답니다. 또한 가르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종종 좌절감이 드는 경우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럴 경우에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태가 되어있더군요..

어디에 보내거나, 맡기거나,,,부끄러워 하지도 마시고 아이에게 미안해 하지도 마셔요. 엄마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니까요..

 

그리고, 특히 다시 읽어보기를 권해드리고 싶은 글.........이쪽에 있는 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보시고 어떤 방법을 선택할 지를 먼저 고려해 보셔요..거기가 바로 여러분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요기 누르세욤^^

 

 

학습서의 사진과 정보로 바로가기...가능한 쑥쑥몰의 정보를 선택했고 없을 경우 잉글리쉬 플러스의 홈페이지를 이용했습니다만... 해당 사이트와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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