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개월의 사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사실 경제적으로 위~씽을 사줄 형편이 안되었으나, 맘씨 좋은 이웃을 둔 덕분으로 복사를 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wee sing together,grandpa magical toy를 주로 보고 있는데, 어찌나 좋아하는지.... 사내아이 인데도 너무나 잘 따라 부르고, 특히 grandpa magical toy 중 muffine man은 춤까지 따라한답니다. 지난 추석때는 시부모님 앞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서 시부모님이 너무나 즐거워하셨답니다. 위~씽이 계기가 되어 이제는 한국말 동요보다는 영어동요를 더 즐겨듣는 편이랍니다. 영어에 대한 접근도 더 쉬워진것은 물론이고요. 노래로 언어를 배우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잖아요. 위~씽은 간간이 아이들의 놀이문화도 같이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아뭏든 어쨋거나,위~씽을 접할 수 있었던건 우리 아기가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크나큰 행운이었어요. 아기가 영어 노래를 흥얼거린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지 않나요? 어때요, 즐거운 만남 같이 느껴보지 않을 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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