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등아이들 판단은 공부가 전부다?

  • 밀크
  • |
  • 2008-05-26
3

글 제목이 좀 그런가요?

얼마전 동창 모임이 있어 나갔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이러저런 얘기에 ..

아이들 얘기 빠지지 않죠.

그중 한 친구가 초등 4학년 아들을 둔 친구인데요 그 친구가 말하길..

" 초등학교때 아이들 뭘로 판단하니?

  인성 ?.. 난 그거 아니라고 봐 .. 애들이 거기서 거기지 ..

  공부 잘하는걸로 아이들 판단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

 

ㅎ 그 친구 아들이 공부를 좀 잘 하나봐요

외동아이라 적극 밀어줘서 여기저기 안다니는 학원이 없고

물론 엄마도 열심히 집에서 관리해주고 그러더라구요 ..

그런데 그 자리에 있던 저를 포함한 아짐들..

그 친구 아들이 너무 잘한다는 수상경력( 뭔대회 상이고 영재 교육원 다니고 등등..)에

반대 이론 한번 못 냈다는거 아닙니까?..

 

너무 공부 위주의 세상이라 친구도 그렇게 변하나봐요

사실 그 친구는 좋은 사람인데 ..

교육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니 놀랐답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엄마들도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표면으론 아니라고 하며

사실 내 아이 학교에 가서도 아이들을 볼때 공부순으로 아이들을 보게되고

판단하게 되고 .. 그런 저의 내면을 느끼고 움찔했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주저리 주저리 ..

좋은 한주 보내세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주맘
  • |
  • 2008-05-27 17:57
답댓글

제가 울 아이들 한테 늘 하는 말.

"초딩때 공부 잘 해서 어디에 써먹게?"

초딩땐 잘 노는게 최고의 공부라고 말하죠.

지금도 울아그들 바람 부는데도 놀이터로 놀러갑니다.

독서랑 영어 듣기랑 수학 기초만 닦아가면서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게 해주고싶어요.

노는데 프로인 울아이, 입을 못다물고 행복하게 노는 울아이를

볼때면 넘 행복하답니다.

그덕에 오늘 국어 점수가 80점대네요.

"그래도 공부 고마이 하고 그렇게 점수 잘 받는다는거 대단하데이"

제가 다시 아이 시절로 돌아간데도

모든걸 다 포기해도 놀이만은 포기못할것같아요.

그깐 공부 중딩때 부터 열나게 하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5-26 17:22
답댓글

이렇게 말하면 좀 실례겠지만, 그 친구분은 학교 다닐때 공부 잘했나요?

그래도 공부 잘했고 자기 동창회 나가서, 행복이 학교성적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몸소 체험한 사람들은

그렇게 말 안해요.

물론 엄마입장에서, 자기 아이 공부에서 자유로울순 없겠지만,

공부 해봤고 공부 잘했던 사람이라면, 그렇게 말 못할거에요.

미국에서 하버드  나오고 엄청난 천재인데 유나바머라고 아시나요?

아래글은 검색해서 펌글인데, 읽어보세요. 아무리 천재라도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참고로, 얼마전 안양초등학교 죽인 그 범인도 대졸자라네요. 배우지못한 일자무식이 아니라, 대학교 나온 대졸이래요. 인성이 거기서 거기가 아니랍니다. 얼마전 지나가는 여자 허벅지만 보면 칼로 찔러서 여러 여자 상해를 가한 놈도 대학생이었습니다. 자기와 아무 상관 없는데 말이죠. )

 

un a bomber

1978.5~1996

시어도어 키진스키 교수

하버드대출신 버클리대 수학교수

35000자 선언문 , 몬타나 블랙푸트 강가

컴터, 유전공학 등 첨단분야, 대학, 항공사만 편지 폭탄테러 

반문명테러 유나바머

유니바머라는 폭탄 테러범이 잡혔을 때 전세계는 경악에 마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25세 나이에 버클리대 종신교수 직을 얻은 천재 수학자 였기 때문이다.

유나바머(Unabomber)는 1978년부터 1995년까지 18년동안 미국에서 16차례에 걸쳐 우편물 폭탄으로 3명을 죽이고 23명을 다치게한 '테어도르 존 카진스키'의 별명입니다. 유나바머는 미국 FBI가 붙힌 별명으로 주로 대학과 항공사로 폭탄을 보낸데 따른 것입니다. 그는 강력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사람을 죽여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1995년 그는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에 자신의 선언문을 게재할 경우 폭탄테러를 멈추겠다고 했습니다. 해당 언론사와 법무장관, FBI 국장의 결정 하에 '산업사회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선언문을 게재하였고, 카진스키는 약속대로 폭판테러를 멈추었지만 결국 체포되었습니다.


 

'테어도르 존 카진스키'(Theodore John Kazynski)는 1942년에 태어난 수학의 천재입니다. 17살에 하버드에 입학해 3년만에 졸업했고, 1967년 미시간 대학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68년에 버클리 대학 종신 교수 재직권을 얻었지만 1969년에 대학을 나와 1970년 대에 유타주에서 이런저런 일거리로 전전하였습니다. 84년 링컨시로 옮겨와 체포되기 전까지 홀로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가로 3m, 세로 3.6m의 움막을 짓고 혼자 살았습니다. 1996년 4월 3일 동생의 신고로 폭탄테러 용의자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입니다.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사람의 생명을 해하는 것은 방법이 잘못된 것입니다. 카진스키가 자신의 의견을 알리기 위해 폭탄테러를 선택한 이유는 언론과 출판사가 주도하는 주류의견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소수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에 관심을 끌기 위해 비정상정인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현대의 과학기술문명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그 발전을 멈출 수 없고 테러나 혁명 같은 과격한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는 사회와 과학기술문명에 대한 적개심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밀크
  • |
  • 2008-05-28 12:05
좋은 글 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마음이 무겁거워 글 올린것이었구요 .. 항상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당장의 성과에 일희일비 하는 제 안의 모습이 더 싫었던 것 같기도 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수면시간..
  • 다음글 선배맘과 하니비님!원어민과 함께 할 교재 알려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주도적 학습은 습득? or 학습인가요?
    • 걱정맘
    • |
    • 2008-05-28
    3
  • 수면시간..
    • 향기맘
    • |
    • 2008-05-27
    6
  • 초등아이들 판단은 공부가 전부다?
    • 밀크
    • |
    • 2008-05-26
    3
  • 더 좋은 판단 기준?
    • 버들움
    • |
    • 2008-05-27
    0
  • 무시하세요
    • dazzy
    • |
    • 2008-05-27
    2
  • 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잘 한대요.....
    • 행복아빠
    • |
    • 2008-05-26
    0
  • 선배맘과 하니비님!원어민과 함께 할 교재 알려주세요
    • 귀도
    • |
    • 2008-05-25
    7
  • 필리핀샘과 인터넷전화영어
    • mjmom
    • |
    • 2008-05-24
    2
  • 바람직한 자녀성장..."무료강좌"
    • 행복아빠
    • |
    • 2008-05-23
    3
  • 무료강좌에 대한 첨언
    • 행복아빠
    • |
    • 2008-05-24
    0
  • 궁금해진다... 커서
    • 꼴통
    • |
    • 2008-05-23
    0
  • 누구도 채워줄 수 없는 10%는 아이 몫
    • 하니비
    • |
    • 2008-05-23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