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와 공부하던 전화영어샘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개인튜터로 전화영어를 하기로 했답니다.
뭣보다 아이를 잘 이해해주고 발음도좋고 해서 넘 좋은분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생각처럼 그래 진행과정이 매끄럽지 못하네요.
우선 컴 연결이 안되는 때가 많습니다.
그쪽 소리가 안들리거나 넘 작게 들려서 컴퓨터세팅을 다시하는데 시간 다보내고 아이 진다빼고
또 정확한시간을 지켜주지 못하네요.
8시에 하기로 했는데 8시 15분 20분 다되서 전화오고
또 여행을 떠나게 되어서 못했다거나 컴이 다운되었다거나..등등 갑자기 연락이 안오면 아이는 기다리고 있는데 난감하더군요. 한두번 그럴수는 있다 이해할수 있지만 전화상태가 매끄럽지 못하니 고민이네요.
제가 7시 30분에 집에와서 컴켜고 전화영어하고 하면 9시가되어 저녁시간이 활용이 안되네요
그리고 전화영어를 한다는건 말을 많이 하려고 하는건데 아이와 스펠링연습 타자연습하고 있네요.
그러지 말라고해도 아직 교재를 가지고있지 않아서 그런가,,사실 교재보다도 자유로운 대화가운데 조금씩 문장 손봐주고 자기생각을 영어로 자꾸 말하게 하고싶은데 제맘처럼 진행이 안되네요.
교재는 한국에서 사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필리핀은 Let'Go가 없나요? 강사비는 Devit card라고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직불카드를 만들어서 보내달라고 하는데 이부분을 잘 모르기도 하고 아직 확신이 안들어서 보내지 않고있어요 .
강사비는 회(30분)당 5불 이야기 하더라구요 적당한건가요?
이렇게 시스템 정착이 안되서요
선생님도 다른일 하면서 저희 아이하고만 전화를 한답니다.
그래서 시간지키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그만두자고 할까 합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비싸긴 해도 차라리 주5일 10분 정확하게 하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제가 너무 급한가요?
조언구해요.개인으로 튜터 구해 전화영어하시는분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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