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의 아들을 둔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울러, 기업체에서 핵심인재의 육성개발을 담당했던 인력개발 전문가였습니다.
기업에서의 인재확보와 육성은 치열한 경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 요즘 기업체에 입사하는 대학생들을 접하다보면, 공부는 잘합니다만 사회구조적 역량이 부족하여
기업에서는 신입보다는 경력자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학습도 중요하지만, 인성과 더불어 사회구조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도 키워야 하는데
공부에만 너무 국한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과연 그들은 행복할까요?
스스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알고 꿈과 재능에 맞는 목표에 따라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종합적인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의 인재육성개발이 이미 머리가 커진 성인을 상대로 변화를 요구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기도 하고, 특히, 아이에게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결국 지난해 회사를 그만두고.
그간의 인재육성을 위한 코칭경험, 그 가족들의 코칭과 인력개발기법을 활용하여 많은 부모들에게
바람직한 자녀의 성장을 돕고자 새롭게 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정말 바람직한 자녀의 성장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여러가지 연구를 통하여 정보와 자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행복학, 셀리그만 박사의 긍정심리학,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 기업에서의 핵심인재 육성개발기법 등
....
이번에도 5월말에 무료강좌를 하려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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