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또래에선 그런게 있어요..제가 좀 잘난척을 했는데 못마땅해하던 한명이 주도를 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그때는 이유를 몰라서 힘들었었죠.
화장실에서 쑥덕거리고 왕따시키고 매일 모여서 그짓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제겐 큰 상처로 남았지만 지금은 그냥 견디고 공부만 열심히 했어요.
학원도 다니고 적극적으로 그리고 그애들을 최대한 자극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아직 어려서 나약한가봐요.운동을 시켜보시면 어떨까요?
전 반에서 키도 크고 성격도 잘난척 때문이라서 견딜만했었어요.^^
힘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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