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앤님의 싸인을 받았답니다.
강연을 듣기 전엔
큰 아이가 2003년생인 저와 쑥을 시작 한 시기가 엇비슷 하신데 저는 그동안 무얼했나 싶었어요~~^^
그.러.나.
과정을 중시해야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지나간 소중한 시간들을 떠올려 보며 엄마표 영어 기간을 보상받듯 흐믓했답니다.

담론과 함께 풀어주신 말씀을 들으며
사실 속에 진실을 보기 위한 지혜와
우리집 영어 교육이 각고 있는 이상과 현실
아이의 추상력과 상상력 신장을 위해 엄마의 역할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되었구요.
참 좋은 시간 갖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감동과 여운을 함께 하고픈 마음에 숙제방 대문 글이 길어졌네요.
아서어드벤쳐방 친구들 한 주 동안 열심히 한 숙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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