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아는 내용을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낮은 단계의 책에 아이가 아는 내용이 별로 없고 해석본도 없다고 하는데 모르는 내용의 책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 내용을 알아보고 얘기를 들려주고 읽기를 시켜야 하는지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 계속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아는 내용을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낮은 단계의 책에 아이가 아는 내용이 별로 없고 해석본도 없다고 하는데 모르는 내용의 책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 내용을 알아보고 얘기를 들려주고 읽기를 시켜야 하는지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 계속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시사영어사는 책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네요.검색해 보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의 책이 없다면 월드컴의 영어로 읽는 세계명작 Story house로 하세요.
어린 시절 읽고 들었던 이야기들입니다.피노키오,엄지공주,이솝이야기,개구리완자,로미오와 쥴리엣...
베니스의 상인등 450word수준의 Grade1 40권중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진행하세요.Grade 2도 비슷한 수준.
정신연령을 고려한다면 로미오와 쥴리엣,오헨리 단편,허클베리핀의 모험, 마지막 수업,큰바위 얼굴등
을 권하는데,아마 대형 서점에 가도 이 책을 모두 고르기는 힘드실겁니다.
검색해 보니 yes 24 에서 세일하는데,종류가 다양하지 않네요.
만약 원하는 책을 모두 구입하시려면 출판사로 문의해 보세요. 02-3273-4300 도서 출판 월드컴
월드컴에는 단어의 뜻과 군데군데 문장의 해설이 있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빨리 많은 어휘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시사에서 나온 책중 아는 내용이
없다는 이야기에 조금 좌절하였습니다.우리말 독서배경이 없으면 영어공부도 힘들거든요....
실은 이 책에 잘못된 부분도 있어서 출판사에 전화해서 다투기(?)도 했는데,시정이 되지 않더군요.ㅠ
몇년전에 엄청 화가 나서 싸운 기억...무슨 책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지금은 잊었어요.
이런저런 문제점이 많은 책이지만,권해드리는 심정 이해하실....런지요.ㅠ^^
늦은맘님의 특별한 상황에서는 최선의 방책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묻어서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결국은 직독직해의 능력을 키워서 빠른시간내에 문장을 이해하고 문제풀이를 하는게 수능영어의 목표로 본다면요,
하나비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하면 이게 가능해질까요?
아님 문법도 심도있게 다뤄줘야 할까요?
중2인데,문법을 가르쳐보니 뜬구름 잡는것 같다며 영 감을 못잡고 헤매고 있거든요.
너무 부족한 아이다 보니 엄마맘만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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