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잘 보내셨어요?
제사와 차례가 하루 차이라 시댁에서 열심히 일하구 설 다음날 스키장으로 출발해서 어제 돌아왔어요.
아이들은 신나고 엄마 아빠는 온몸이 쑤시네요.
야심차게 준비했던 아서 웍싯도 선택해서 일부만 했답니다.
다 하진 못했어도 놀면서 틈틈이 해줘서 고맙더라구요.
다음주엔 열심히 해보겠다고 엄마 혼자 또 다짐을 해봅니다. ^^
1주일동안 열심히 한 아이들 숙제 보여주셔요~
#5. 레아

글씨를 자꾸 작게 쓰네요.
조그맣게 써야 언니가 되는거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미안할 정도로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쓰기가 많아서 베껴쓰기는 하지않고 빈칸만 채워보았답니다.
어휘학습을 열심히 했던 한 주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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