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아는 언니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가끔 들어오긴 해도 어떤 식으로 운영되지는 몰라 왔다 가는 뚜벅이었답니다. 두 남자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는데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7th 북클럽에 참여하고 싶어요..
우연히 아는 언니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가끔 들어오긴 해도 어떤 식으로 운영되지는 몰라 왔다 가는 뚜벅이었답니다. 두 남자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는데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7th 북클럽에 참여하고 싶어요..
쬐금만 기다려주세요.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