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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이야기-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시리즈, 시리즈~~~!

  • lazy
  • |
  • 2008-08-09
0

2008.06.27

 

오늘 서점에 갔다가 서양소설 코너에 그야말로 "음전히" 꽂혀있는 시리즈물을 발견했어요.

오잉~ 색깔 이쁘구요, 두께 삼삼하구요, 제목은 또 낯이 설더구만요..

방학 특선 찾고 있던 제게는 눈이 번쩍 뜨이는 발견이었는디~~~~~

원서 수배해 보니 그 중 몇은 낯익은 제목이었다는...ㅠㅠ

우짜든동 그러고 집에 와서 '뉴베리'를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아래로 보시는 일곱권의 책은 주니어김영사의 기획으로 선보인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입니다.

총 7권이 나왔나 봅니다.

 

보통 뉴베리 수상작은 번역본이 고학년 동화로 일부는 청소년 소설로 분류되어 있고, 원서의 레벨도 만 12세 이상

이기가 쉽습니다. 읽기 레벨이 된다면 초등 고학년에서 읽을 것이고 조금 처지면 중등 이후에 읽어도 무방하다는

기준이겠지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전, 즉 classic은 아마도 책읽기 나이나 레벨로 본다면 거의 마지막 단계가 아닐까 하구요.

전공원서의 영역은 기본만 탄탄히 갖춰 놓는다면 오히려 쉬울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시중에 쏟아지고 있는 수 많은 클래식들은 축약, 비축약을 막론하고 우리에게 "인제 저거 해야할 '나이'가 된 거

아닐까?" , 또는 "인제는 저거 해도 될 레벨이 아닐까?" 하는 압박을 부단히 제공해 줍니다.

제가 겪어 온 길이랍니다.돌아보니 우습군요...^^;;

 

사실, 이 정도의 책을 읽고 소화할 수 있는 나이나 레벨이 되면 영어로 읽든, 번역본으로 읽든 크게 상관이 없습디

다. 어느 한편의 언어로 읽으면 다른 언어로는 읽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것이지요.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또 워낙에 픽션에 끌리는 아이라면 두 가지 다 읽는 경우도 보았습니다만, 그 조차도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나 주제

였을 때 그렇지 대체로 전 작품을 다 그러지는 않는 것으로 관찰되었구요..

그렇다면 고전으로 가는 길의 길목에 오히려 뉴베리 류의 소설이나 청소년 소설이 있어야지 않나,,하는 생각도 따

라서 저절로 들었다는 것이지요..바꿔 말하면 고전이든, 클래식이든,,,너무 서두르지 마십시다는 말씀이지요^^

 

우리 나라에 소개된 뉴베리 수상작들이 의외로 연식이 좀 됩니다..그러니 조금 과장하자면 이 또한 고전이구요,

거기다 독자의 연령이 아이들에 맞춰져 있으니 좋지 않습니까..^^

번역본으로 읽을 경우 초등 고학년이면 충분할 책이 원서로 읽을 경우 영어레벨 또한 고학년급은 되어야 한다는 점

만 명심한다면 꽤 괜찮은 접근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전으로 가는 길...파블로는 쉬웠는데 미샤는 이런 행로를 밟고 있답니다..

발바닥이 고대에 닿아 있는지 스타워즈에 동승했는 지 정신없이 떠다니는 아이하고, 현실에 정확히 근거한 논리로

사는 성격의 아이를 동시에 상대하기가 때로 참 고단하군요...

 

[책소개 글은 YES24에서 옮겨 왔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카드   The Wish Giver

 

 

                             ★소원을 들어주는 카드(원제:The Wish Giver)/

                             빌 브라이튼/ 김선희 역/175p./1984년 뉴베리상 수상작

 

 50센트와 바꾼 카드 한 장이 가져다준 무섭고도 신기한 사건들
1984년 뉴베리 영예 도서로 선정된《소원을 들어주는 카드》는 그동안 여러 추리 소설을 써 온 작가의 뛰어난 상상

력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덕분에 단숨에 읽어 가게 만드는 작품이다. 특히 예기치 못한 결말은 극적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것이 담겨 있다. 바로 뭔가를 얻으면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 것!


 

 말괄량이 서부 소녀 캐디     Caddie Woodlawn

 

★말괄량이 서부 소녀 캐디(원제:Caddie Woodlawn)/

캐럴 라일리 브링크/김옥수 옮김/278p./1936년 수상작

 

우드론 가족의 둘째 딸 말괄량이 소녀 캐디가 말괄량이 소녀의 티를 벗고 서서히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이

야기를 담은 《말괄량이 서부 소녀 캐디》. 저자 캐럴 라일리 브링크의 할머니 ‘캐디 우드하우스’가 들려준 위스콘

신 개척 당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바탕으로 태어났다. 빨강 머리 캐디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활달

한 성격 그리고 건전하고 솔직한 정신을 보여준다. 서부 개척 시대를 살았던 열두 살 소녀의 성장기가 유쾌하게 펼

쳐진다..

 

 

 둘리틀 박사의 바다 모험     The Voyages of Doctor Dolittle     The Voyages of Doctor Dolittle

 

★돌리틀 박사와 바다 모험(원제:The Voyages of Doctor Dolittle)/

휴 로프팅/김선희 옮김/367p./1923년 수상작

 

둘리틀 박사와 꼬마 친구 토미가 거미원숭이 섬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담은 동화. <둘리틀 선생님>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을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박물학자인 둘리틀

박사가 꼬마 친구 토미와 남태평양에 떠다니는 거미원숭이 섬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면서 일어난 2년간의 모험담

을 펼쳐놓았다. 거대한 바다유리달팽이 속에 들어가 바다 밑바닥을 거쳐 영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

다. 저자는 둘리틀 박사라는 인물에 아이와 같은 천진함과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 생명의 존엄성을 담았다.

 

나무 인형 히티의 백년 모험     Hitty

 

★나무 인형 히티의 백 년 모험(원제:Hitty Her First Hundred Years/

레이첼 필드/한진영 옮김/287p./1930년 수상작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기대감으로 항상 새로운 모험을 꿈꾸며 씩씩하고 용기 있게 살아가는 나무 인형의 이야기

를 담은 책. 인형이 관찰자의 시선으로 백 년간 자신이 겪은 세상 이야기를 인간에게 들려주는 독특한 모험담이다.

히티의 이야기는 인형은 주인에게 사랑받을 때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며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받을 때 행복하다

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 책은 1800년 이후 백 년간의 미국 사회 문화와 역사의 흐름을 이야기 속에 잘 담아내었다.

히티는 백 년이라는 시간을 지내 오면서 극진한 대접을 받기도 하고 구식 인형이라며 냉대를 받기도 하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다. 우리는 나무 인형 히티를 통해서 꿈과 희망의 소중함을 엿볼 수 있다.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     Long Way from Chicago(1999 Newbery Medal Honor Books)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원제:A Long Way from Chicago)/

리처드 펙 지음/김선희 옮김/215p./1999년 수상작

 

1929년 대공황이 미국을 휩쓸던 암울한 시절의 상황을 유쾌하고 통쾌한 할머니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가슴 찡하

게 풀어냈다. 남자처럼 우람한 체격에 무뚝뚝하고 괴팍스러운 성격, 남자들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대담한 다우델 할머니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그래도 내일은 희망(원제:Hope was Here)/

조앤 바우어 지음/고은광순 옮김/280p./2001년 수상작

 

스스로 자신의 이름, ‘호프(희망)’를 선택한 소녀가 펼쳐 가는 가슴 뭉클한 성장 일기!
한 소녀와 함께 성장해 가는 ‘희망’의 의미에 대해 말하는 책.‘희망이라는 것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고 생각하는 소녀 호프가 주인공이다. 호프는 새로 자리를 잡은 식당에서 새로운 동료와 친구들 그리고 사장님의

선거 운동 과정을 통해, 희망이라는 단어와 함께 조금씩 성장해 간다. 그리고 그 희망을 지켜 내는 용기도 함께 키

워 간다. 이 책은 선거 과정 속의 각종 음모와 사건들이 전면에 등장한다는 의미에서 정치동화이기도 하다.


 

 

중이미지보기     One-Eyed Cat

 

★외눈박이 고양이(원제:One-Eyed Cat)/

폴라 폭스 지음/김옥수 옮김/248p./1985년 수상작

 

가을 달빛 아래서 일렁이는 그림자를 향해 쏜 단 한 방의 총!
그리고 한 소년의 고통이 시작된다.
1974년에 《춤추는 노예들》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폴라 폭스의 2번째 뉴베리 수상작. 아이들이 잘못을 하고 그 잘

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고백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갈등과 괴로움을 겪는지가 잘 나타나 있다. 주인공 네드가 실수와 고통을 겪으며 그 실수를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하는지 치밀한 심리묘사를 통해 담담하게 풀어내었다.

 

 

 =========================================================================================

 

요기서부터는 다른 출판사의 기획으로 선보인 시리즈로 이디시어 번역을 거친 아이작 싱어의 단편선 두 권이 끼어

있는 것이 좀 특이한 구성입니다. 우리말 책은 '내인생의책'이라는 이름이 멋진 출판사의 청소년문고격인 책가방문

고 시리즈 중의 뉴베리 수상작이구요, 원서는 비교적 최근의 출판물로 사진을 실어보았습니다. Activity Book이 나

와 있는 것은 또 그 사진도 가져왔습니다만 원서와 동일 출판사는 아닙니다.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Roll Of Thunder, Hear My Cry     Roll of Thunder, Hear My Cry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원제 : Roll Of Thunder, Hear My Cry)》
밀드레드 테일러 지음/ 이루리 옮김/296p/1977년 수상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니 억울해 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으니 게으름을 피

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장은 지는 것 같아도 결국은 착한 사람이 이기니, 착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

다. 그러나 이 책의 작가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밀드레드 테일러는 '세상은 불공평하고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착한 편이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의 냉혹한 진실의 온전한 묘사는 어떤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케 해 공공 도서관의 선반에서 이 책을 치우게 하

고 학교 추천도서목록에서 이 책을 제외시키게끔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십 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이 기념비적인 소설은 1976년 처음으로 발간 된 뒤로 그 의미와 보편성은 조금도 훼손되지 않고 있다.
★겨울,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모임)가 청소년에게 권하는 책
★2004 교보문고 선정 <<올해의책>>
★"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의 이번 달에 추천하는 책으로 선정
★아침독서운동 추천도서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의 권장도서 - 중학생 
 

그리운 양쯔강    Homesick   Homesick

 

▶《그리운 양쯔강(원제 : Homesick : My Own Story)》
진 프리츠 지음 /서남희 옮김/ 강전희 그림 /200P/ 1983년 수상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진은 중국 양쯔강에서 태어난 미국 아이다. 그래서 진은 '양귀'라고 자신을

욕하는 전쟁 중인 중국을 하루 빨리 떠나 미국으로 가고 싶어 한다. 상하이에서 배를 타고 미국으로 출발하는 날,

진은 그제야 중국 양쯔강이 자신의 고향임을 깨닫게 되는데……. 아이 내면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1920년대의 중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잃어버린 자전거    On My Honor(1987 Newbery Medal Honor Books)   On My Honor

 

▶《잃어버린 자전거(원제 : On My Honor)》
마리온 데인 바우어 지음 /이승숙 옮김/136P/1987년 수상

예비 청소년의 도덕적 딜레마를 섬세하게 그린 소설이다. 친한 친구 사이지만 서로에게 지기 싫어하는 열네 살 조

엘과 토니는 주립공원으로 자전거 여행을 한다. 호기심과 경쟁심으로 조엘과 토니는 수영시합을 하게 되고 그 과

정에서 토니가 물에 빠져 죽게 된다. 조엘은 친구를 물에 빠져 죽게 했다는 죄의식에 괴로워하고 아무에게도 말하

지 못하는데……. 짧지만 탄탄한 구조를 지닌 이 소설에서 저자는 어른들의 보호와 지도, 간섭에서 벗어나 자신의

힘만으로 삶에 도전하는 예비 청소년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렸다.
★ 1987년 전미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 전미도서관협회 북리스트 어린이책 편집자 선정도서
★ 국제독서협회 교사 선정도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1987년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1987년
★ 국제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 1987년
★ 어린이책 러너 업 수상, (영국) 1988년

 

봄 여름 가을 겨울    Miracles on Maple Hill 

 

▶《봄 여름 가을 겨울(원제 : Miracle On Maple Hill)》
버지니아 소렌슨 지음 /노경실 옮김 /272p/1957년 수상

이 책은 마음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기적이 가득한 시골 이야기로, 무심히 보내왔던 계절에 변화의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사랑을 깊이 아로새길 수 있도록 했다. 전쟁이 끝나고 밀

리의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아버지가 예전 같지 않다. 아버지의 내면은 마치 겨울처럼 차갑고 모든 것

이 꽁꽁 언 듯하다. 그러나 밀리 가족이 메이플 힐에 있는 할머니의 옛집으로 이사하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 변화를 마음으로 몸으로 느껴보자!
★ 전국귀농운동본부 추천 귀농도서,
★ 국민독서문화진흥회의 추천도서

 

 

바르샤바로 간 슐레밀     When Shlemiel Went to Warsaw & Other Stories

 

▶《바르샤바로 간 슐레밀(원제 : When Shlemiel Went to Warsaw and Other Stories/The Fearsome Inn)》- 아이작 싱어의 뉴베리 수상 단편 선집(16편)
정미우 옮김/1968,69년 수상

1978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폴란드 태생의 작가 아이작 싱어의 단편집이다. 1969년 뉴베리상을 수상한「바르

샤

바로 간 슐레밀」은 위대한 도시 바르샤바를 보기 위해 길을 떠났던 바보 슐레밀의 이야기다. 길을 떠난 도중, 슐

레밀은 자신의 신발로 고향인 케음과 바르샤바를 향해 방향 표시를 해 놓고 잠이 든다. 그 사이, 이 모습을 지켜보

던 대장장이는 장난삼아 슐레밀이 표시해 놓은 신발의 방향을 바꾸어버린다. 잠에서 깬 슐레밀은 결국 고향인 케음

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그 뒤로 엉뚱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에서 신비롭다고 여기고 동경

하는 대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이 외에도 케음 마을의 원로들이 벌이는 바보스런 행태를 그린「케음의 원로들과 지넨들의 열쇠」, 구약성경에 나

오는 타락의 도시 소돔을 배경으로 악으로 가득한 세상의 종말을 경고하는「사악한 도시」, 바보이지만 누구보다

바르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레밀과 지파」등 모두 열일곱 편의 이야기가 담

겨 있다. 총 17편이 실려 있다. 
 

염소 즐라테    Zlateh the Goat and Other Stories

 

▶《염소 즐라테(Zlateh The Goat and Other Stories)》 - 아이작 싱어의 뉴베리 수상 단편 선집(17편)/정미우 옮김/1967년 수상

눈보라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생명을 이어나간 염소 즐라테와 아론의 이야기다. 아론은 아버지의 말에 따라 염

소 즐라테를 푸줏간에 팔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런데 화창한 하늘에서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더니, 눈보라가 치기

시작한다. 바람은 살을 에는 듯하고, 눈은 금세 무릎까지 쌓여 걸을 수조차 없게 되었다. 우연히 건초더미를 발견

한 아론와 즐라테는 그 속에서 사흘을 보내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

을 선사

한다.
이 외에도 「달푼카, 부자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곳」「왓즐과 그의 딸, 가난」「성장」「공포의 여인숙」 등 모두 16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007년 9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이달의 읽을 만한 책 

                    뉴베리상 수상작 세트/내인생의책/청소년출판협의회(기획사)

=============================================================================================

 

그리고 뽀나쓰~~!!!

뉴베리 수상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글쓰기 비법~~~<행복한 글쓰기>입니다.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Writing Magic: Creating Stories that Fly

 

행복한 글쓰기(원제:Writing Magic: Creating Stories that Fly) /

게일 카슨 레빈/김연수 옮김/주니어김영사/220p.

 

《마법에 걸린 엘라 Ella Enchanted》로 뉴베리상을 받은 게일 카슨 레빈의 책입니다. 오른쪽 그림이 Ella Enchanted 표지이지요..그리고 오른쪽 그림이 <행복한 글쓰기>의 원서 같구요, 원서든 번역본이든 리뷰의 별딱

지가 고르게 많았습니다..참고하셔욤~*^^*

글은 쓰고자 한다고 술술 써지는 것이 아니고 연습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글의 내용을 목차로 어림해 보

시겠습니까?

 

1부. 글쓰기의 기초
지금 바로 글쓰기를 시작하세요 /글을 쓰는 이유가 뭘까요? /글 솜씨가 없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글감을 찾아볼

까요? /도입부에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 /세상 모든 일에 감각을 열어 두세요

2부. 글쓰기의 뼈와 살
세부 묘사는 글에 활기를 줘요 /이야기에도 세부 묘사가 필요해요 /등장인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주인공

이 힘들어야 이야기에 더 빠져들어요 /서로 말을 시켜요 /이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요
이야기 속에는 내가 만든 세계가 있어요 /누구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갈지 결정해요 /자기만의 목소리를 만들

어요 /결말을 어떻게 맺어야 할까요?

3부. 꼼꼼히 읽어보기
글을 쓰기 위해서는 끈기가 필요해요 /반드시 고쳐써야만 해요 /글쓰기 모임을 만들어요

4부. 글쓰기의 세계로 더 깊이
보여 주기와 들려주기 /수리수리 마하수리! 글쓰기의 마술 /독특한 말버릇은 등장인물을 돋보이게 해요 /몸으로

말하게 해요 /메쏘드 글쓰기 /재미있게 글쓰기, 또 재미있게 글쓰기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동화와 놀아요 /영

혼을 위한 글쓰기 /내가 쓴 책을 출판할 수 있을까요? /영원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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