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하니비님...첫영성체 교리요...

  • 남매맘
  • |
  • 2008-05-18
1

참....별 질문을 다 하네 싶으실 지도 모르겠네요....

하나비님이 천주교 신자임을 알기에 여쭙니다.

 

초3 남자아입니다만...

요즘 첫영성체를 받으려면 한달동안 매일 4~6시 성당 교리를 받아야 하고 새벽미사를 가야한답니다.

우리 동네만 그런 건지 모르지만요...

교리는 시키겠지만 새벽6시 미사를 시키는 것이 암담하여 이번 교리를 포기했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 거의 냉담 중이라 선뜻 용기도 나질 않았구요...

그러고 나서 보니 동네 아이들이 상당히 많은 수가 지금 교리를 받고 있더라구요...

시킬걸 그랬나 싶다가도 한달동은 아이와 저의 생활 리듬도 완전히 바뀔 생각을 하나 잘했다 싶기도 합니다만...

꼭 해야할 교리라면 안한게 후회두 되구요...

 

전 제가 모태신앙이라 그냥 엄마따라 성당을 대학교까진 열심히 다녔습니다만, 결혼 하고 신랑이 성당을 안다니니 자연히 냉담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원할 때 신앙을 접해주는게 좋은건지...

주변 아이들처럼 놀기 위해서라도 성당을 보내주면서 신앙을 접해주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니비
  • |
  • 2008-05-19 09:05
답댓글

대부분의 본당에서 초3에 첫 영성체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한달간 매일 2시간 이상의 교리를 받던지 본당의 사정에 의해 가정교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새벽 6시 미사를 참례해야 하는 것은 앞으로 신앙생활을 어떻게 유지해 나갈 것인가? 에 대한

의미 부여와 새벽미사를 통해 첫 영성체의 은총을 느끼게 하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해 이미 첫영성체가 시작되었다면 ,내년 4학년때 해야 합니다.

첫영성체 교리중에는 성서쓰기와 가족기도 미사뿐 아니라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해 간식도

조를 짜서 날마다 만들어 주고 바쁜 날들을 보내게 됩니다.

 

두 아들(스테파노,요한) 모두 3학년때 첫 영성체를 했는데 4월에 시작해서 가장 아름다운 계절

성모님의 달인 5월에 처음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있었습니다.두 아이 모두 카톨릭계 초등학교를

다녔고요...날마다 기도로 시작하는 초등학교 생활을 했지만, 자라면서 믿음에 대한 회의도 갖고

방황도 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아이들도 선과 악의 선택 앞에서 선을 선택하는 의지를

가지고 커나가는 것 같아요.동생이 형 힘들때 해주는 기도는 정말 감동적이죠... 요즘 형이 많이

힘든 시기인데,요한이에게 "프란치스코를 위해 기도해 주렴" 나중에 널 위해 형이 기도를 많이

해 줄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중,고생이 되면 성인 교리를 받아야 하므로 더욱 힘들어집니다.

 

아이가 원할 때 신앙을 접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하지만 청소년기에 신앙이 있다면 힘들고

고달픈 일을 이겨나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중 요즘 정신과 치료를

받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종교가 있는 애들은 기도로 많이 극복해 나가더군요.고등학교

급식실에는 기도하고 밥먹는 애들이 많다고 해요.자신의 종교가 있어야 기도를 할 수 있겠죠.....

하기는 급박한 상황이 닥쳤을 때 우리 모두는 기도하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성모성월 5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EVENT] 이달의 좋은 게시글을 찾아라!!
  • 다음글 하니비님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울아들어찌해야하는지...
    • 에이프릴
    • |
    • 2008-05-22
    7
  • 하니비님 봐주세요
    • 샘물
    • |
    • 2008-05-21
    4
  • 아들의 중간고사
    • 5학년 엄마
    • |
    • 2008-05-21
    6
  • pmp에 관해서
    • 쭌이
    • |
    • 2008-05-21
    4
  • 오창영논리수학?
    • 수학궁금
    • |
    • 2008-05-2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EVENT] 줌데렐라 초대 EVENT
    • 운영자
    • |
    • 2008-05-20
    31
  • 하니비님 조금전 답변 주신글에 질문이 있는데 꼬리 달기가 되지않아 이곳에 질문드립니다.
    • 늦은맘
    • |
    • 2008-05-20
    5
  • 저도 중딩여아가 있어요
    • 같은맘
    • |
    • 2008-05-20
    3
  • 국제수학자격시험(IMC) ..
    • 궁굼맘
    • |
    • 2008-05-20
    0
  • 사춘기 여학생 어찌 다루어야 하나요?
    • 중등맘
    • |
    • 2008-05-19
    2
  • 버드나무님...
    • 고민맘
    • |
    • 2008-05-19
    1
  • [EVENT] 이달의 좋은 게시글을 찾아라!!
    • 운영자
    • |
    • 2008-05-19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