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 tree, on a hill lived a bird
that would not sleep.
"I'm not tired," Bird said,
as the sun turned pink,
and the sky turned dark.
"Sleep!" said the sun.
"You need your rest!
Now close your eyes
and get in your nest!"
"But I'm not tired." Bird said
as the sun went down,
and the moon lit up.
"Sleep!" said the moon.
"now, I mean that!
You're a little bird, you're not a bat!"
"I'm not tired," Bird said with a yawn.
Then the owl woke up
and the stars came out.
"Sleep!" said the stars,
"We saw you yawn!
Now lay your beak down,
and don't wake 'til dawn!"
"I'm not tired,"
Bird said one time more,
and he closed his eyes
and began to snore.
And he snored,
and he snored,
and he snored.
해석내용
언덕위 나무에 자려고 하지 않는 새가 살고 있었어요.
"난,피로하지 않은걸요!"
햇님은 점점 붉어지고 하늘은 어두워져만 가는데 새는 그렇게 말했어요.
"자거라,작은새야.."
햇님이 말했어요.
"너는 쉬어야 한단다!
이제 두눈을 꼭감고 네 보금자리에서 잠을 청하거라.."
"하지만,저는 피로하지 않은걸요.."
해가 저물고 달님이 빛나기 시작했는데도 새는 그렇게 말했어요.
"자거라,작은새야.."
달님이 말했어요.
"지금 나는 자라는 얘길 하는거야.
너는 작은 새지 박쥐는 아니쟎니?"
"하지만,저는 피로하지 않은걸요.."
새는 하품을 하며 말했어요.
이윽고 부엉이도 일어났고 별들도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어요.
"자거라,작은새야.."
별님들이 말했어요.
"우린 네가 하품하는걸 모았단다.
이제 네의 부리를 파묻고 눕거라.
그리고 해가 뜰때까지 일어나지 말거라."
"하지만..나는..피곤하지..않아..요.."
새는 한번 더 그렇게 말하고는 쌔근 쌔근 잠이 들기 시작했어요.
쌔근 쌔근,
쌔근 쌔근,
쌔근 쌔근 작은 새는 잠이 들었어요.
본문 구성
1페이지

2페이지,3페이지

4페이지,5페이지

6페이지,7페이지

8페이지,9페이지
10페이지는 THE END 라는 글로 마무리 하면 됩니다.
읽어주기
일단 전에 올렸듯 스티브가 읽는것을 참고하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다소 심술궂고 삐딱하게(?) "I'm not tired," 를 외치시고요, 하지만 가면 갈수록 말의 톤이 내려가고 마지막 잠들기 전에는 "I'm.... not... ti...red....," 라고 읽어 주시면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따라 말하기도 합니다.
좀더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해,달,별의 목소리를 다르게 내시면 더욱 재미있겠죠.
우리 아이는 컴으로도 잘보지만 컴을 아기가 너무 오래 보는것도 그렇고 보고 싶을때 컴을 켜야하는 부담도 커서 만들게 되었어요.
아마 이책은 판매도 할것 같은데 제가 사려고 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프린터로 뽑아서 읽어주시면 좋을거예요.
우리 아기는 잠자리에서 재울 목적으로 만든건데 너무 좋아해서 졸다가도 일어나 버려 할수 없이 낮에 읽어줍니다..^^
그리고 해석이 잘못된곳은 지적해 주세요.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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