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와 이별 잘 하셨나요?
내 맘에 순수함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많이 생각하는 시간 되셨나요?
어떠셨나요?
그 동안이 힘드셨나요? 별 거 아닌 줄 알았더니 어깨에 큰 집 하나 진 듯이 몸도 맘도 무거우셨나요?
아님 생각보다..에이~~~~~ 셨나요??^^
어쨋거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달려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사실 전,,, 시작 전 왕부담이었고 마지막까지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여유가 생겼고 요령도(?) 생겨서 .. 사실 초반에는요,, 책을 읽어도 눈과 입으로는 읽는데 머릿속은 온통 긴장이고,,,중반이후부터는 책에 좀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그간 생긴 요령이라 함은......비밀임돠^^
지난 번 댓글 마당에 지연지우맘님께서 돌잔치 사진을 올려주셨던데..
댓글 달러 오신 분덜 다시 슝~ 가셔서 축하 멘트 다시 한 번 날려주세요
제가 퍼오려고 했더니 사진이 있어선지 퍼와지질 않아서리....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 이번경험이 제 맘 속에 또 하나의 작은 별이 되지 싶어요^^
지나 온 시간 중 정말 소중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답니다.
그런 별 하나 갖고 싶으신 분,,, 바통 이어 받아 주시면 좋겠어요.
이대로 끝나면....서운하잖아요..
책 끝나고 좀 쉬면서 다시 생각해 보아요 우리^^
몸으로 느껴지는 기운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열나고 기침 난다고 모두 신종플루는 아니었습니다^^
울 둘째 음성 판정 받았거든요
암튼 건강 챙기는 한 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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