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오랫만에 들른 쑥쑥에 이렇게 가슴 벅차고 기쁜 소식이...!!! 우리 Withmom(우리 직장맘 영어모임 이름입니다)의 쾌거네요. 수상하신 언니보다 제가 더 기쁘다면 말이 안 되려나....? 우리 모임의 정신적 지주이신 분이 수상을 하시다니... 그것도 두 번씩이나.... (사실 맨 처음 제가 작은 상 수상할때 이 분도 함께 수상을 하셨었답니다. 아이디를 TIP으로 바꾸시기 전이죠. 누구신지 한번 맞춰보세요)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히플러님이 대단한 눈썰미(이거 철자맞나?)를 갖추신걸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정말 그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그리고 TIP님은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여러분야에서 대단한 전문가이십니다. 특히 제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말 그림책 부분에서도 예리한 관찰력과 정보를 지니시고 꾸준히 공부하고 계신 분이기도 하구요. 다시 한 번 축하축하 드립니다. 윤지야! 너희 엄마가 드디어 일을 냈구나. 엄마한테 축하드린다고 이모의 말을 전해주렴. 그리고 감기 빨리 나으시라고... 엄마랑 함께 있는게 좋다고 엄마가 마냥 아프기를 바라면 안되용! TIP님의 글입니다. >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 지독한 감기로 사무실에도 못나가고 여기 쑥쑥에도 한 5일만에 처음 들어와보니 아니..이런일이.. > 정말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 아픈것도 다 달아난 느낌입니다. > > 다시 쑥쑥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 더 조은 글.. 더 유용한 글.. > 많이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모두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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