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벌여놓은 일이 있는 지라 그리도 뻔질나게 드나들던 쑥을 자주 못 들어오고 있어요^^;;
한 번에 몰아서 굵직한(?) 것만 읽고 나갔지요
그런 제가 다음 반장으로 뽑혔다는 소식을 듣고 얼매나 놀랬는지,,,
그간 열심히 안했다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인건지,,,
정말 열심이시고 능력있으신 분들이 많은데 잘 할수 있을라는지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둥이맘님그리고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케이트님께 정말 수고하셨다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이럴땐 멋지게 꽃다발을 날려드려야 하는디 제가 그런건 못혀요 ㅠ.ㅠ
그러니께 이런 컴맹을 뭘 믿고 뽑으셨는지,,,
우짜든 이왕 맡은 거 최선을 다해볼께요^^
많이 도와주실거지요? ㅎㅎ 전 그것만 믿고 갑니대이~~~
조만간 둥이맘님께서 무슨 말씀이 있으시겠지만 책걸이 번개가 있으면 다들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어떻게 진행을 이끌어야 할지 선배맘들께 전수도 받아야할 것 같구요
다음 책은 지금까지 쥬니비가 제일 많이 나온 걸로 아는 데 혹 이 책은 꼭 해야겠다 싶으신거 있으시면 주저마시고 올려주시구요
부족한 사람이지만 열심히 해 보겠심더,,,
여러분 싸랑함니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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