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oms!!!
요즘... 심난하시죠?
영어가... 사실 언제나 그랬지만, 요즘처럼 신문의 headline을 장악했던 적이 또 있었나 할 정도네요.
저는 지금 영어 교사, 영어 교육 사업가, 또 학부모의 입장이기에
아주 절실하게 매일 매일, 한 쪽의 압박감과 불안감, 또 다른 한쪽의 기쁨의 환호성(공교육 영어를 강화한다 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외국어 전문 학원, 과외시장은 때 아닌 붐을 만났답니다.)이 교차하는 최정점에 서 있답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우리 mom들은 더욱 나의 아이를 바로 보고, 천천히, 바르게 또 소신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안한 맘으로 여기 저기 돌아 보며 아이를 돌리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자는 거죠.
Just keep going!!!
Susan~ 예정보다 조금 늦게 두 번 째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행의 여독을 풀고, 또 하도 긴장하고 다닌 business trip인지라 한국에 돌아와서도 정신없는 한 주였습니다. 쑥쑥맘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소서... ^^
자~ 오늘은 간단하게 2008년 1월의 London 모습을 전해드리죠~
여러분은 UK! Londond! 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세요?
Red mail box, red phone booth, red double decker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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