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이 테슬 수업을 듣겠다고 신청하고 안 오셨어요.
알고보니 다음 주 월요일에 수술 일정이 잡혔답니다.
자못 심각하게 들리는 이름의 병이라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담담하고 명랑하네요.
세 꼬마를 키우는데 어쩌나 싶고 걱정스럽습니다.
개인사이니 자세히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우리의 기원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모두 이슬사랑님에게 용기 내라고 한 마디 해주세요.

이슬사랑님이 테슬 수업을 듣겠다고 신청하고 안 오셨어요.
알고보니 다음 주 월요일에 수술 일정이 잡혔답니다.
자못 심각하게 들리는 이름의 병이라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담담하고 명랑하네요.
세 꼬마를 키우는데 어쩌나 싶고 걱정스럽습니다.
개인사이니 자세히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우리의 기원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모두 이슬사랑님에게 용기 내라고 한 마디 해주세요.

무슨 병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잘 되실 거예요..
수술 무사히 마치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맘속으로 빌겠습니다..
제목만 보고 신종플루 걸리신줄알고 들어왔다가.. 가슴이 철렁하네요..
꼭.. 힘내세요...
이슬사랑님..우리가 의식하는대로 뇌는 우리의 몸에 명령을 내린다고 합니다..박사님 말씀대로 담담하고 명랑하게 생각하시면 몸도 그대로 반응할게 분명합니다...조만간 "저 다 나았어요~" 하고 등장하실거라 믿어요^^
대신 수술은 힘든거니까..꼭 힘내시구요^^ 이슬사랑님~ 화이팅!!!
이슬사랑님 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래요~
월요일에 테슬수업 신청하셨다고 듣고 반가웠었는데 아프신줄은 몰랐네요 ㅠㅠ
북클럽을 통해서 알게된사이지만 마음은 친자매와 같다는것 아시죠?^^*
샤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