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와 초2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늘 초초해하면서 아이들을 좇기듯 학원이다 과외다 보내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조금 느긋하게 기다려주고 격려해주어야 하는데 아이의 성적이 엄마의 욕심만큼 따라주지 않아서 늘 초초해 합니다. 성적은 중간정도~
이과를 선택해야 할 것같아 영어와 수학과 과학을 놓치지 않게 해주려고 하는데 학원을 다녀봐도 그 이상의 성적이 나오질 않으니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중2정도 되니 더욱 마음이 급해집니다.
특목고 보낼 것이 아니기에 수능볼때까지 5년이아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너무 마음이 급합니다.
직장에 다니다보니 정보력도 떨어지고, ...
좋은 방법은 없는지.....
여러분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듣기 교재 + 회화실력 늘리기 1(전화영어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