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영역 1단계]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수리영역 중에서 시영이가 유난히 좋아하는 책이에요.항아리 속에 남은 쿠키를 세는 일도 재미있지만엄마와 함께 역할극을 하는 것도 신이 나지요.
펠트지로 쿠키랑 항아리, 뱀을 만들어 보았어요.시영이가 쿠키에 붙일 쵸코렛을 가위로 잘라주고 있답니다.오늘은 도라처럼 저렇게 온종일 배낭을 매고 있네요.^^*
항아리 속의 쿠키를 두 개씩 집어내어 뱀에다 붙인 후,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누가 쿠키를 가져갔느냐고 물어봅니다.
시영이랑 배역을 하나씩 맡아서 역할극을 하는데,테잎보다 과장된 목소리와 몸짓으로 하면 더 재미가 있어요.몇 번 반복하다보면 쉽게 외울 수 있어 역할극이 가능하답니다.
10의 보수관계를 함께 공부하면 좋겠다 싶어서책과는 달리 쿠키를 10개만 만들었어요.항아리에 남은 쿠키 숫자와 뱀의 몸에 붙은 쿠키 수를 합하면 10이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매번 쿠키 수를 세도록 했어요.물론 시영인 신이 나서 열심히 세었답니다.
엄마와 놀이가 끝난 후, 헝겊책을 가져와서 기차 바퀴에 쿠키를 하나씩 붙여보고 있네요. * 활용 예문 * 엄마 : 시영, look at these cookies! How many cookies in the cookie jar? Let's count with me! Can you do it? 시영 : I can do it! One, two, three, four....... ten. 엄마 : Good counting! 엄마 : There are only 6 cookies!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시영? 시영 : Who me? 엄마 : Yes, you! 시영 : Not me! 엄마 : Then who? Oh, my goodness! It's snake! It was snake!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6930 원본게시글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