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차를 마쳤습니다
처음엔 워크싯 적응도 해야하고 왠지 그림 없는 딱딱한 모습에
보는 것 만으로도 어려워 하던 아이가
한번 해보니 할 만하다고 말하네요
이번에 아서 어드벤처를 완주 했어요
아이가 아서가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본인도 신기한듯 좋아하네요
조금씩이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번호 학년 이름을 쓰시고 사진과 함께 숙제한 것 보여 주세요
따뜻한 댓글의 정도 잊지 마시구요
함께 달려요~~~
2번 네모바퀴님 다음번 숙제방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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