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남 아의 엄마입니다. 그동안 쑥쑥을 통해 열심히 책도 읽고 듣기도 열심히 하면서 학원도 같이 병행했습니다. 그런데 학원의 수업방식은 레벨에 따라서 아이들이 구성되다보니 중학생과 같이 그리고 초등 고학년들과 같이 공부를 하다보니 아이의 수업태도 점수가 아주 아쁘고 한국말을 많이 하는것으로 평가되어 이것은 아니다 싶어 지금 일딴 학원 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집에서 공부를 하겠다고 해서 학원 가는 시간 오후 4시면 자기 방으로 들어가 혼자 듣기 공부부터 하루 공부를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레츠고 3바닥 문장 만들고 쓰기 레츠고 복습 그리고 리딩 북3-5번 듣기 단어 시험 그리고나면 2시간이 훌쩍 지나 갑니다. 지금 3일 되었는데 아직까진 잘 하고 있지만 조금 불안 합니다.
참 리틀 팍스를 하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고수님들 처음 유아 영어 게시판을 통해 알게 되어 1달 을 그리고 3달을 지금은 1년을 신청해 놓고 매일 1시간씩 듣고 있습니다. 학원을 다닐때는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나 2시간 정도 하고 동생 여 1학년생인 아이는 매일 30분씩은 꼭 챙겨서 보게끔합니다.
초4남아는 리틀 팍스 레벨 4단계 또는 5단계의 80일간의 세계일주나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등을 좋아하고 여자 아이는 리틀팍스 레벨 0단계 1단계의 책들을 매일 봅니다. 리틀팍스의 레벨 5단계의 오즈의 마법사를 매일 보게 하는 큰 아이는 문장을 잘 읽고 해석도 거의 잘 하는 것 같고 모르는 단어는 매일 조금씩 확인 작업을 하면서 단엉 뜻 외우기를 합니다. 고수님들 챕터북으로 가야 하는지 아님 리틀을 계속 보게 해야 하는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레츠고 5권 잉글리쉬타임 5권을 했고 매직트리 4권까지 외우고 뉴월드컴 600단어에 나오는 톰소여등을 외우고 읽었습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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