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아버지 글을 읽고 항상 참고를 많이 하고 제가 고쳐야 될 부분은 고쳐 나갑니다.
할아버지 글은 전문 수준 입니다. 저도 교사 이지만 할아버지 글을 읽으면 다시 한번 제 자신이 더 많은 것을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할아버지와 같은 방법으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다시 오답노트에 쓰게 하고요.
근대 전 왕 수학으로 하지 않아요.
요즘은 서술형문제가 많이 나와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 학교는 중간고사가 모두 서술형문제(국어, 수학,사회,과학) 입니다.
그래서 전 서술식 문제집을 선택해서 씁니다.
그렇다고 서술형으로만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서술형 문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서술형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그런 문제집을 선택하죠.
아이에 따라 난이도 문제집을 사는 것은 당연 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그때 바로 가르쳐 주지 않고 다시 풀어 보게 하고 제가 설명한것은 빨간 색으로 별표를 하게 합니다.
그리고 제가 설명하는 노트는 아이들에게 각각 있어요,
선생님 노트이지요. 아이들이 집에서 풀어 볼 떄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 노트를 보고 다시 풀어 봅니다.
제 수업 방식은 대충 이렇게 됩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 할아버지께 여쭈어 봅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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