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의도]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답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은 읽어보았던 피노키오 이탈리아 소설가 c.콜로디가 지은 피노키오의 모험은 제헷토 할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피노키오를 통해 조금 소흘해질 수 있는 이 시대의 가족간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못된 피노키오는 당나귀가 되어 감옥에 가고 착한 피노키오는 사람이 된다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꼭 가져야 할 교훈을 주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보는 우리 아이들이 피노키오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며 그 속에서 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면 좀 더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기획의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용기"라는 교훈을 줍니다. 명작동화는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건전한 공연 에술문화를 보급하고 가족 간에 감성 공감대를 형성하게 합니다. 뮤지컬의 특성을 살려 관객과 배우가 하나되어 노래하고 율동하는 현장성을 부각시킵니다. [줄거리]
아들을 갖고 싶었던 제펫토 할아버지는 나무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라 이름 지어준다.어느 날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제펫토는 집안이 어지럽혀져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라디오를 틀게 되는데... 피노키오가 갑자기 춤을 추며 마구 뛰어오는 것이 아닌가.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제펫토는 피노키오를 아들이라 생각하며 기뻐한다. 그러나 말썽꾸러기 피노키오 때문에 제펫토는 경찰에게 잡혀가게 되고, 혼자 남은 피노키오에게 푸른 요정이 찾아와 양심을 선물하며, 피노키오는 요정에게 착안 아이가 될 것을 약속하고 학교에 가게 되지만 여우의 유혹에 속아 넘어간 피노키오는 신나는 모험을 즐기며 점 점 더 말썽쟁이가 되어가는데... 자, 기대하세요 신나는 피노키오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만든 사람들]
원작 : C.콜로디 출연 : 윤미경, 안희식, 박재범, 양수형, 박은경, 황연주 외 다수 연출 : 이제희 무대감독 : 박인성 음악 : 정영진 노래지도 : 정은미 녹음 : e-sound studio 안무 : 조세진 조명디자인 : 박대성 무대디자인 : 서두원 무대제작 : 푸른 무대 의상 : 배성은 분장 : 최은애 
[지하철] - 4, 6호선 삼각지역에서 내려 도보로 5분거리 - 1호선 남영역에서 내려 도보로 10분 거리
[시내버스] - 전쟁기념관 정문/후문앞, 국방부 앞에서 내림 - 정문 0013, 0015 - 초록지선, 110, 730 - 파랑간선 - 후문 151, 152, 504, 605, 750, 751, 752 - 파랑간선, 9502 - 빨강광역, 용산03 - 초록지선
[승용차] - 이태원, 반포방면에서는 동문으로 진입 - 노량진, 신촌, 서울역 방면에서는 북문으로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