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학년의 큰 딸이 수학때문에 고전하고 잇습니다.5학년부터 수학을 어려워 하더니 학교시험에서 65점수준이었고 거의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수학 자체에 관심이 없어요.집에서 공부하는 양이 절대 부족하기도 했어요. 일주일에 두,세시간 정도였고 학원은 3월 한 달간 다녔습니다. 그래서인지 학교 단원평가에서는 100점을 맞았으나 학원테스트에서는 60%정도밖에 맞지 못하고 있습니다.언어면에서는 학원 적성검사 테스트 결과를보니 96명에서 1위이고 1700명중 14등을 햇는데 유독 수학은 힘들어합니다.하니비님께선 하루에 2시간 이상씩 수학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공부량이 너무 부족해서일까요? 여하튼 숙제를 해결하고 늦은 시간까지 수업하느라 다른 건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본인은 학원생활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떨까요? 인터넷 강의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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