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더운 여름... 현우는 매일같이 물놀이로 하루를 보냈어요~
매일 물고기 잡이에 여념이 없는 현우... 그 덕에 땀띠 없이 여름을 보냈답니다. ^^
이번 여름동안 현우랑 틈틈이 놀았던 놀이들을 올려보겠습니다.
비라도 시원하게 왔으면 덜 더웠을텐데... 장마도 마른 장마라 햇볕만 쨍~쨍~
뽁뽁이을 길게 잘라서 비를 만들고 우산에 뿌려주면 아주 좋아라 합니다. ^^
항상 버리게 되는 약통!! 그 중에서도 큰~ 물약통은 꼭! 챙겨두는 편이에요.
물은 가능한 가득채워야 힘을 좋아서 잘 나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