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꽁이님과 은주리님께서 멋진팁을 올려주셔서 뱀파이어캔디를 포장해서 나눠주었었지요..
올해는... 그냥 패스하려고 아무생각없이 10월 30일을 보내던중....오후에... 우연히 컴에서 할로윈 파티음식들을 보게 되었고... 그중.. 미이라진저쿠키에 홀딱 맘이 빼앗겨버렸으니....
그때 시간은 오후 4시 30분쯤.... 몇가지 재료만 사면 할만하겠다... 내일이 할로윈이니..
오늘밤 만들어 보내면 되겠쓰~~~
혀서~~ 완성하게된 [미이라 진저 쿠기]가 되겠사옵니다. ㅋㅋㅋ ^^;;

갑자기 추진하게된거라.. 여기저기 구멍나기 일수 ㅋㅋㅋㅋㅋ
미이라 눈을 표현 할 만한 초코볼을 아무리 마트 구석구석 찾아봐도 없더라구욤 ..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는 하트 스프링클을 올리기로 결정 ^^;;
이것이 큰 반전을 일으킬 줄이얌 ~~ 쩝!! ^^;;
저녁먹기전 반죽해놓고 아이들 일찍 재우고 후다닥 만들었네요 ㅋ ^^;;
아이싱도 넘 두껍게 되공~~ 우야뜬 어설픈 미이라 진저 쿠키 완성이요! ^^;;;
이 하트눈땜시 무시무시 미아라가 아니라.. 사랑에 빠진 미이라가 되야부렀어유~~ ^^;;;
에릭 아침에 일어나 보더니 바로 " 와~~ 사랑에 빠진 쿠키다 ~~" 라더군요 쩝 !! ^^;

초스피드 미아라 진저쿠키~~
많이 어설픈 미이라지만 아이들에겐 인기 폭발이었다는 사실!! ^^
(급하게 만든 티 팍팍 나죠잉~~^^;;; )

요로코롬 포장해서 보냈답니다. ㅋㅋ 포장지도 부족해서 간신히 짝 맞춰서 보냈네요 ^^;;
10월의 마지막.... 올해는 유독 쓸쓸하네요...
운동하면서 알게된 지인들도 11월부터 동절기로 시간변경되면서 뿔뿔히 흩어지고...
아쉬운마음에 전.번 주고받아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네요.. 그래도 넘 서운한거있죵?! ㅠㅠ
벌써 11월이라니... 에릭도 아이린도 곧 훌쩍 커버릴것같아.. 씁쓸하고...
저역시 2달만 지나면 또 한살을 보태어야하니.. 참으로 쓸쓸하구먼유~~~ ㅠㅠ
그래도!!!!!
그만큼 더욱 단단하게 깊이있게 성숙해지는거라 생각하네욤!! ㅎㅎㅎ
아이도 어른도~~ 그리고 인연도~~ ^^
10월의 마지막밤을 쑥에서 보냅니다.~^^
.
.
.
.
.
.
.
.
원조 미이라 함 보실래용?!!
아흑~~ 넘 비교되서 보여드리고 싶진않지만..
혹시 담에 도전하실분들 참고하시라고 살짝 올려봅니다.

작.기가~~홀딱 반할만 하죠잉~~ ^^
아흑... 저 툭 튀어나온 눈을 결국 못구했다죵~~ ;;;
아이싱은..케잌위에 글씨쓸때 사용하는 구멍작은 모양깍지가 있어요..
그걸 이용하면 저렇게 가늘고 곱게 붕대감은 미이라 표현할수있을것같아욤 ~ ^^
아쉽당~~~ 쩝 ! 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aders][런투리드] Can you read a map? 비밀지도를 만들어봐용~불장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