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r at Work
저자 : Stella Blackstone
2008년 3월
언제부터인가 영어책을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자연스레 찾게 된
Stella Blackstone 의 Bear 시리즈
사실 그 첫번째랍니다..*^^*
어쩌면 조금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영어이기에
우리 아이에게 좋아하는 케릭터로 다가가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그렇게 만난 Stella Blackstone 의 Bear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Bear at Work .....
우리 생활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직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florist, baker, shoopkeeper, builder, librarian, waitress, teacher, farmer, doctor, postman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가 안만나본 직업군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지요.
여러 직업을 이야기 하면서 그 직업은 어디에서 일을 하는지도 함께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직장과 직업을 연계하며 이야기를 할 수 있었지요.
* 줄거리는 이래요..``
아주 바쁘게 하루를 지내는 곰아저씨는 우편배달부랍니다.
매일 매일 새롭고 놀라운 소식을 모두에게 전해주지요.
꽃가게 사장님과 제과점에 엽서를 전해주고,
코너가게의 사장님께도 들리고,
집을 짓고 계시는 분께도,
도서관의 사서분께는 책 소포도..
쉬는 시간에는 까페에서 차 한잔을 하기도 하지요^^
그리고학교의 선생님에게는 도형패키지도 전달하고,
어린환자에게 선물도 전해주고,
이렇게 바쁘게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젠 내일을 위해서 쉬어야해요.
일하는 것은 즐거운거에요^^
이렇게 우편배달부 곰아저씨는 매일 여러곳을 다니시죠.
다니시면서도 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을해요.
그런 이야기 속에서 이 책은
그림으로 또 내용으로 여러 직업과 그 직업이 하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놀았습니다.
우리도 이야기 속의 직업들을 알마볼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가져보기로 했답니다.
책 뒷편의 직업 10가지 모습의 곰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프린트를 했지요.
그리고 카드로 만들었습니다.
사진 아래로 단어는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카드를 보며 어떤 모습인지...
어디에서 일을 하는지 이야기를 먼저 했지요.

florist - 꽃집에서 일해요. 꽃포장도 해요. flower shop에서 일을합니다.
baker - 빵을 만들어요. 쿠미도 케ㅇㅣㅋ도 만들어요. bakery에서 일을 해요
shoopkeeper - 신문을 들고 있는데... 가게의 사장님이신가봐요. 점장님. shop에서 일을 해요
builder - 집을 지어요. 높은 빌딩을 만들어요. construction(공사장)에서 일해요
librarian - 책을 들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봤어요. library에서 일해요
waitress - 음식을 들고 있어요. 우리가 음식점에 가면 음식을 가져다줘요. cafe, restaurant에서 일해요 (이 부분은 남자와 여자이 호칭을 구분에 주었답니다.)
teacher - 공부를 가르쳐요. school에서 일해요
farmer - 양이랑 닭을 돌봐요. 아빠친구는 선인장을 키우는데..^^ Farm에서 일해요.
doctor, - 청진기를 하고 있어요. 아픈사람을 고쳐줘요. hospital에서 일해요.
postman - 편지나 소포를 전해줘요. post office에서 일해요.

그리고 준비해 둔 직업과 직장을 찾아주는 게임을 했답니다.
카드를 보고 직업을 말해보고
그의 직장을 생각해서 말해보고 줄로 쫘악~~~~~~~~~^^
그리고 마지막에 카드를 다섯장씩 진이 호야 나눠 가진 후에 한 장씩 카드를 보여줍니다.
보여진 카드의 직업을 말해 보고 책에서 찾아봅니다.....
" What's job? "
" postman "
" What's job? "
" teacher "
.....................................
이런식의 반복 된 대화로
조금이라도 더 익힐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렇게 자주자주 말하면 좋아지겠지요*^^*
* 씨디는 어땠을까요?
` 일단 너무 방방 뜨지 않아서 좋았습니다.....ㅎㅎ
`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반복 듣기어서 좋았습니다.
`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있으면서 함께 읽어주어 좋았습니다
(따라하는 부분에서도 원어를 함께 들으며 할 수 있거든요.)
` Adult's Reading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면서 할 수있는
다양한 인삿말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 오디오이다 보니 그림으로는 들려줄 수 없는 여러 효과음이 있어 좋았습니다.
` 잠자리에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코 졸린 내용은 아니라는거...ㅎㅎ
영어울렁증 심하고, 영어 참 ㅈㅏㄼ은 이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이랬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참으로 많은 단어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중에 반을 생각주머니에 넣었을까요...
요즘 즐겨보는 영어책이 된 ' Bear at Work '
5살 호야도 많이 알아가고 있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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