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의 ‘파이어아벤트’처럼 나에게 하루를 정리하고 일상 속 작은 축제나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는 나만의 퇴근 후 리추얼(의식)이 있나요? 일과 삶의 경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본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2. 늘 습관적으로 하는 인사말인데 의미를 생각해보니 뜻이 다양하네요. 누군가에게 건넸거나 받았던 인사 중 형식적 인사를 넘어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었던 인사의 순간이 있었나요?
3. “우리가 세상에 놓이는 순서“에서 독일의 숫자 읽기는 정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어는 사회, 문화와 떼어내려해도 그럴수 없다는 걸 더욱 느낍니다. ”우리는 큰 방향으로의 성장도 할 수 있지만 작은 방향으로의 성장도 할 수 있다.“여러분은 큰 뱡향의 성장과 작은 방향의 성장은 어떠한 성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4. 6장까지 읽으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 지도에 폭염 경보를 나타내는 빨강색이 없는 태백 주변 지역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독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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