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거 갈수록 여름이 더 잔인하게 무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기후위기라는 단어가 생겨날 만큼이요.
담백하면서도 술술 읽히고 잠깐 머물게도 하는 글을
어떻게 하면 쓸수 있을까하며 이 책의 ‘들어가는말’을 읽어보았습니다.
“ 낯선 언어가 익숙한 세계를 휘젓는 철학적 순간을 만나는 것은
고단한 경계인이 얻는 축복이다.“
올 여름은 휴가 계획인 딱히 없는데
이책과 함께 독일의 맥주향을 느껴가며 읽어봐야겠어요^^
이번주는 책 준비 기간으로 하겠습니다^^
8월 4일 ~ 96쪽 초록달빛3
8월 11일 ~ 166쪽 준혁재정맘
8월 18일 ~ 247쪽 책사랑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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