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장, 베르나르 추미는 건축을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Event)과 행위'로 정의했습니다. 철저히 용도가 정해진 공간과, 사용자가 마음대로 채워 나갈 수 있는 열린 공간 중 여러분은 어떤 공간에 있을 때 더 자유로움을 느끼시나요?
2. 16장,안도 다다오는 차가운 콘크리트 사이에 ‘빛,물,바람’이라는 자연으로 명상적인 공간을 만듭니다. 방문했던 곳 중 ‘빛이나 자연이 가장 아름답게 들어왔던 공간’이 있으신가요? 어떤 공간인지 공유해주세요^^
3. 17장, 투명하고 가벼운 미니멀리즘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방이 유리로 된 투명한 공간에서 일을 하거나 생활을 해야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4. 18장, 한국의 건축가 김수근에 대한 건축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을 읽으머 제 상식도 엄청나게 늘어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참 한국스럽다‘라고 생각하는 공간적 요소가 있으실까요?
5. 19장, 르코르뷔지에의 제자이자 한국 1세대 거장인 김중업은 선의 아름다움을 살려 유려하고 서정적인 건축을 남겼습니다. "건축가는 시대를 지켜보는 목격자여야 한다"는 그의 말처럼, 지금 우리 시대를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건축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 첫미션이었던 이 책에서 나의 취향에 가깝거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멋진 건축가는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원하시는 미션만~ 너무 늦은 미션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축에는 문외인이었는데 한발짝 다가간 기분입니다! 좋은 책 추천과 멋진 미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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