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장
작가는 클레의 작품 '가면의 얼굴'에서 파시즘을 읽어 주네요. p203 '코미디언' 작품에서는 가면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가면 얼굴 뒤에 어떤 얼굴들이 존재한다고 느끼시나요. 가끔 쓰시는 가면이 있나요? p209 '집단가면'동의하시나요
2. 11장
p229 신이 그려지는 방식, 죽음이 그려지는 방식, 전쟁이 그려지는방식, 나를 그리는 방삭의 그림들이 소개됩니다. 뭉크의 '죽음의 침상'보며 혹시 나의 장례식은 어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셨을까요?
12장
p260 '마법이 사라지는 순간,일하는 아이들'-시력을 잃기까지하며 카펫짜는 아이들, 말도 안되는 저임금으로 생산공장에서 일하는 제3세계 소녀 노동자들, 32개 가죽을 붙여야하는 축구공 가공에 투입되는 아이들, 학교도 가지못하고 커피믹스에 들어갈 커피를 따는 아이들, 발렌타인데이에 쓸 카카오 따는 중남미 아이들. 곱디고운 손들이, 학교에 가야하는 아이들이, 보호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야 하는 아이들이. 10세의 파키스탄 유모가 착취와 학대에 가까운 처우를 받다가 고용주에게 폭행당하는 '거긴 아직도 그럽니까?' . 늘 커피를 마시면서도 잊고있었던 공정무역을 생각했습니다.
3. 13장 펠릭스 발로통 의 "공"에 그늘속의 어른과 빛 속의 어린아이가 나옵니다. 니체는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위버멘쉬가 되리고 아이가 되라고합니다. 그 책에서 아이를 뭐라고 한다고 하나요?
작가의 말처럼 모두 빛의 공간에서 뛰놀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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