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님~ 준배맘님~
엄청 바쁘게 지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두분의 젊음이 저는 마냥 부럽습니당^^
11월말까지는 파인님 말씀처럼 가끔 무슨 책 읽고 있는지 이야기 나누며 소식 전하자는 제안이 생각났어요~
저는 요즘 이현호시인의 시집읽고 있어요.
지인들이 이현호 시인 첨삭수업 듣고 있다길래.
저한테도 제안이 왔었는데 저는 지금 배우는 시 공부도 벅차서 다음에 하기로~
이현호 시집 링크걸어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433992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656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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