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잃어버린 헌법, 차별 받지 않을 권리
1.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있음에도 차별이 계속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p.318~320)
책에서 이야기하는 차별이 계속 되는 이유 외에도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차별 받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2. 미국에서 남북전쟁 후 북군의 승리로 노예 제도와 비자발적 노역을 금지하는 수정헌법 제13조가 받아들여집니다.
필자는 이 조항 때문에 우리나라 일부 부유층에 의해 악용된다고 하는데요, 노예 해방이 더욱 구체화되어 헌법에 들어온 이 조항은 무엇인가요?(p.321)
3. 해고 자유 원칙이 있는 미국에서는 오히려 차별을 받지 않는 일이 가능하다고 필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333)
4. 차별을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라고 하나요?(p.335~)여러분은 이 방법에 어느 정도 동의 하시나요?
5. 저자는 어떤 의미에서 "잃어버린 헌법의 변론" 이라고 한 걸까요?
요즘엔 "역차별" 이라는 말이 많죠? 저는 아들, 딸을 키우다보니 아들에게 더 엄한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아들이 첫째, 딸이 둘째이다보니 더 아들에게 엄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엄마는 왜 나한테만 그래?"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제 행동에 반성을 하게 되요.
오늘 퇴근길에 휠체어를 타고 버스에 있는 승객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코너를 도는 버스에서 손잡이를 잡으면 많이 힘들겠다'
' 휠체어를 탄 사람들을 자주 보면 좋겠다'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많이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어렵지만 출퇴근길에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그래도 책을 다 읽을수(?) 있었던 것 같아요.
느린 발제자를 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철 비조심,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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